학폭은 범죄인데‥문제아 낙인 금쪽 충격적 문제행동 일지 “친구 밟고 갔다”(금쪽같은) 작성일 01-0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aNc4FY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bf01a0c05ae5affe914cda6958dfe057cd58d220569a83454b5dde367c8540" dmcf-pid="YpOIln9U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00711164vgr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smwsRzt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00711164vg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ba91c92f253e5ff6b85461e5d5872ae9b025bf1e4e8f5890b0f5bb50a4eb2" dmcf-pid="GUICSL2u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00711457lrxb.jpg" data-org-width="1000" dmcf-mid="yXlSya4q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00711457lr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HuChvoV7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a1d02f2bd06ba2372acca1b02f60147820b68b2c5483f5825dacca377d85890" dmcf-pid="X7hlTgfzWQ" dmcf-ptype="general">충격적인 금쪽이의 ‘문제 행동 일지’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3151f68b36dfffb98377c9997d72a95d22a96ada4713fdcdfad18cd20ab7c2c" dmcf-pid="ZzlSya4qCP" dmcf-ptype="general">1월 2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문제아로 낙인찍힌 아들 때문에 고개를 들 수 없는 엄마’ 두 번째 이야기가 전해진다.</p> <p contents-hash="76caa290d5ec626983295b9cf768220b2e283bcaf6f60f32601852fcb240304d" dmcf-pid="5qSvWN8BS6"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중2 딸과 초6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출연한다. 둘째 금쪽이로 인해 하루에도 수차례 걸려 오는 연락에 엄마는 매일 같이 사과를 반복하고 있다고. 학교는 물론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한 금쪽. 그 여파가 누나에게까지 이어지자, 결국 누나가 직접 사연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02302bb9cea84f724a66bbc42a490684c243a822786b6a2b340352b040c85dfb" dmcf-pid="1BvTYj6by8"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는 스튜디오에 들고 온 금쪽의 ‘문제 행동 일지’를 보여준다. 학교나 주변에서 연락이 온 내용을 사건 일지처럼 기록했다고 하는데 그 속에 담긴 ‘친구를 밟고 갔다’, ‘옷에 낙서했다’ 등 내용들에 스튜디오는 충격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e3421f3099757a733f319e576c5399994e114a9191f8189c4ed3707180884812" dmcf-pid="tbTyGAPKl4" dmcf-ptype="general">관찰 영상에서는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 후 조퇴하고 집에 돌아온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사안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한 건지, 금쪽이는 굳이 학교 방과후 수업에 참석하겠다며 고집을 부린다. 그런 금쪽이를 막아서는 엄마와 힘겨루기를 하게 된 금쪽. 현관에서 이어진 실랑이 끝에 금쪽이가 분노를 표출하며 급기야는 폭력적인 모습으로 엄마를 위협한다. 몸싸움 도중 엄마가 넘어지자, 그 틈을 타 맨발로 집을 탈출한 금쪽이.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이런 행동들은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고 분석한다.</p> <p contents-hash="b4d34b3c6d3f0190132c446654fe732289ea44da7a60fc48cc4b5676e81a3f4b" dmcf-pid="FKyWHcQ9Wf" dmcf-ptype="general">한편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던 금쪽이는 친구들이 모여들자, 갑자기 욕설을 내뱉더니 누나에게 걸려 온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으며 험담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친구에겐 “너는 먹을 때가 제일 예뻐”라며 음식을 사주고, 돈이 부족하다는 말에 망설임 없이 추가 금액까지 대신 플렉스하는 허세를 보인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행동을 심각하게 관찰하다 “건강한 남성상의 부재가 있다”며 잘못된 ‘이것’의 결과라고 지적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3R0p7laeT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0epUzSNdv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운을 빌어줘” 데이식스 원필, 올해도 새해 차트 역주행[차트오피스] 01-01 다음 "간절히 기다렸다"···방탄소년단, 자필로 전한 '3월 20일' 완전체 컴백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