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만남’ 지성X박희순X원진아, 운명의 소용돌이 START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0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b6a9Zvuq">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7KPN25T3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dad11776ea8eaf54e3ab2f164bde41ed913bd17fb183a124df911ac15e8be" dmcf-pid="xz9QjV1y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100444206deqt.jpg" data-org-width="1600" dmcf-mid="61pKduTs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100444206deq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6d1b8dcdeb2a06bf3a3ccf4dac23eacea28748301bbb33449f322b0169d9d5f" dmcf-pid="yEsTpILx0u" dmcf-ptype="general">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한 법정에서 강렬한 만남을 갖는다. </div> <p contents-hash="0d37cd2789034e17f1bd0d6f5df51964935f63b17d0e018b5bd7eeb575902b01" dmcf-pid="WDOyUCoM0U" dmcf-ptype="general">오는 2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8e58d7f3a0e168ae5bacf2536c0752627c8316ab1faa4f6b910f934d98cac195" dmcf-pid="YwIWuhgR3p" dmcf-ptype="general">회귀 법정물의 새 지평을 열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의 3人 3色 열연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일(오늘)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a9fd020ba97c67134a2920f94ae95787a4d05ab6d88c9aa59610660b2ec9a0c" dmcf-pid="GrCY7lae30" dmcf-ptype="general">극 중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인물로,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다. 해날로펌을 제 손에 쥐고 흔드는 대법원장 강신진은 자신만의 정의를 명분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p> <p contents-hash="3e4f3c63a4a76be0caa42111f2e7dca7307ca6b882ffe2278019135fa16dd442" dmcf-pid="H26JwQUZz3" dmcf-ptype="general">여기에 아버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배후를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까지 한 사건으로 얽히게 되며 팽팽한 삼각 구도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c22e0bf9f03c9762de8481c0fa0b32199ed6d5bd2f8359fc49f9a9f10a3eebfb" dmcf-pid="XVPirxu5UF" dmcf-ptype="general">1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 신진, 진아가 한 법정에 모여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세 사람의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은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76b14d7aef68e5b288755e1c273c0c28d4e87f59caa4db5a8566179a9bda7a8" dmcf-pid="ZfQnmM71pt" dmcf-ptype="general">특히 한영은 차갑게 식은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냉혈한의 표본’ 같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오직 욕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려온 한영이 마주할 운명의 정체는 무엇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fdafc6e54f7b45c62b211c4d46cd0fe54539730790fefa2ea5e6226fbc247b5" dmcf-pid="54xLsRztz1" dmcf-ptype="general">또 ‘판사 이한영’에 힘을 실어줄 김동준과 배인혁의 출격 소식도 첫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김동준은 동료 김진아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그녀를 돕는 강 검사 역을, 배인혁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지닌 절도 미수 용의자 김상진으로 분한다. 이들이 보여줄 묵직한 존재감은 ‘판사 이한영’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0bf8b583f939d10a31c960ed84454da796ad4bb6b958c6ec7af11bff27232c7" dmcf-pid="18MoOeqF05"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4cdc44d94ba6a68dc0d055b978b3b7076f6157c11bc0d72d59f141caeb5318f" dmcf-pid="t6RgIdB3uZ"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p> <p contents-hash="3a6848b667cb8651217478c1fcd01d532893dc46921ce56ba6fdd4597a3c7111" dmcf-pid="FPeaCJb03X"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스트레이 키즈·라이즈·NCT 위시, 2026년 여는 역대급 무대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종합] 01-01 다음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지병으로 별세…향년 77세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