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최태웅 '학폭 가해자 아니다' 주장에 반박.. "안티카페 가입 인정한 셈" 작성일 01-0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GBLBGh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70fe20cc8f4380260b896053f81a44ca309870dfc3bd6a2d0f626b7cffaa97" dmcf-pid="5CHbobHl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04207173gbkd.jpg" data-org-width="1000" dmcf-mid="HG8NWN8B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04207173gb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381fb9029127a796cd28c0c1db1eb5f81bd6af8f75b3f78b1b03f91b6fc632" dmcf-pid="1hXKgKXSG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Bz-Boys(청공소년) 최태웅이 학교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피해를 주장했던 크리에이터 나름TV가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6a9aaeeb82a0b77a102c744bb9928f6294b9f8e3a23e63f7cadc439008918e0" dmcf-pid="tlZ9a9Zv1N" dmcf-ptype="general">나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최태웅 글의 결론은 안티 카페가 진짜로 있었던 것이 맞고 본인이 직접 가입한 것도 맞는다는 것. 그리고 나는 최태웅이 해당 카페에 쓴 글과 댓글 내용이 기억난다"라며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9d59358c865fcf002aac0a2e269c9abeed25c4c50e527f730ed076ebc239e9b" dmcf-pid="FS52N25TGa"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입장문을 통해 내가 허위를 말한 적이 없음에도 변호사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려 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 됐다"라며 "나는 가해자를 특정하거나 폭로한 적이 없다. 본인의 자폭으로 인해 가해자임이 밝혀지게 된 것이다. 가해자의 입장문이 나를 두 번 죽인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31c3d00cf7b81f7315548df6ea4824f33cf17034255bee420add1a34fad077d" dmcf-pid="3v1VjV1yZg"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의 가해로 나는 평생을 불안과 고통 속에 살아왔다. 잊었다고 생각한 순간에도 문득 떠오르는 기억들, 사람을 사귀어도 사라지지 않는 불안감 때문에 학창시절 내내 겉돌았고 제대로 된 수학여행 한 번 가보지 못했다. 학폭 피해자라면 알 것이다, 그 트라우마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얼마나 멀게 만드는지"라며 여전한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7bf28e6e649804d528a97adca3fdf928b76b84bb6cd12d6ef4261ffd8e0eb1e" dmcf-pid="0TtfAftWto" dmcf-ptype="general">나름은 또 "나는 이제 두 아이의 엄마다. 엄마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서 "나는 피해자지만 내 입장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에 있다. 이제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누구의 말이 진실에 가까운지 보다 명확해졌으리라 생각한다"라며 최태웅의 주장에 거듭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e4f53addc169e5a5fb00f12cb912e88cfd7b7420319adf2ec4b9a755ec5e5" dmcf-pid="pyF4c4FY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04208602rrk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SRD5DRf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04208602rr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fafe75cd24eee7716c967a529013edda781bc375bfd2ad518a0deb5a9c5974" dmcf-pid="UnEY9YEoYn" dmcf-ptype="general">나름은 263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로 최근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가해자 중 한 명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dca1660b630b2d8f6c343871d3c14cc931b0fbf27852b71f9eed3130e1e986f6" dmcf-pid="uLDG2GDgYi"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Bz-Boys 최태웅이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가운데 최태웅은 직접 입장문을 내고 "나와 나름은 6학년 때 같은 반이었고 당시 일부 여학생들이 주도해 나름을 대상으로 한 안티카페를 만들고 활동했으며 나를 포함한 남학생들에게 가입을 유도했다. 이에 카페에 가입한 건 맞으나 특정인을 괴롭히는 활동에 관여할 생각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카페 가입 이후 글, 댓글 등을 작성하는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f1aa6d9775c7a2a1f16aeee0d49d55b4b46c7e5f9881a256192656d8d65159" dmcf-pid="7owHVHwaXJ" dmcf-ptype="general">아울러 "나름은 구체적인 숫자와 표현을 사용해 자신의 기억이 완벽한 사실인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 무엇보다 나는 나름에게 학폭을 가한 사실이 없다"라며 "현재 나는 이미 허위사실 적시로 인해 '학폭 가해자'가 됐다. 내 인생과 지금까지 내가 쌓아온 삶의 기반이 통째로 흔들리는 매우 중대한 상황이 발생하게 됐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0a1cd8a00bf805c8a67fbe9f108bcbea2edcaef65c95a3113dc4ab5b4ea9733" dmcf-pid="zgrXfXrNYd"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나름, 최태웅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서지원, 생일 한 달 앞두고 스무 살에 생 마감..오늘(1일) 30주기 01-01 다음 AOA 출신 권민아, 정신적 고통 호소…다행히 구조됐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