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AI 칩 자급률 2028년 104%…수입 의존 탈피” 작성일 01-0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5TqvjJ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cc6d26654e63d5eb72bba234104796120440c3dfb64a656c3ab3d343178dcd" dmcf-pid="BF1yBTAi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번스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timesi/20260101110304930zxct.png" data-org-width="529" dmcf-mid="zqu54Zmj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timesi/20260101110304930zxc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번스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dc048c334e15885456a402d6d7633d927bf4a94fedecef33956f00dc0d47cb" dmcf-pid="b3tWbycnwy" dmcf-ptype="general">중국이 2028년 자국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전부 자체 조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 주목된다. 현재 엔비디아가 주로 공급하는 물량을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이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aedcc1babe390c694c0f36cf46142b29d52ff8288f60523e735d1b10fb1f2f89" dmcf-pid="K0FYKWkLrT" dmcf-ptype="general">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중국은 2028년 자국 내 수요보다 더 많은 AI 칩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지 AI 칩 생산 능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향후 3년간 중국 AI 칩 기업의 판매량이 연평균 74% 성장할 것”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f0ae3bb86f8218d2850a4db7e31fa95a3ead4b43f187a5ece9e518e59720af6c" dmcf-pid="9p3G9YEosv" dmcf-ptype="general">중국 AI 칩 수요는 올해 370억달러에서 2028년 880억달러로 3년 만에 2배 이상(1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과정에서 자국 기업 점유율이 커질 것이라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4e5e76ecbd638174eb4a0f34e3c8a8b2d7998978a61b8187ad878eb59df13418" dmcf-pid="2U0H2GDgrS" dmcf-ptype="general">번스타인은 2026~2027년까지는 중국 내 AI 반도체 공급 부족이 예상되나, 2028년을 기점으로 수급 균형이 맞춰질 것으로 봤다. 중국 기업 점유율은 지난해 58%(160억 달러)에서 2028년 93%(820억 달러)까지 급증을 예상했다.</p> <p contents-hash="06a752dff2554c3fd7e46d1b054cbdae0968eb8e930921c28bfcac68e9ef095c" dmcf-pid="VupXVHwaDl" dmcf-ptype="general">중국 기업 공급 능력은 2025년 160억달러, 2026년 190억달러, 2027년 390억달러, 2028년 910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관측했다. 이에 따라 2028년 기준 자급률은 104%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p> <p contents-hash="aa8431c5a2a23ea689f293157be071c74e71d3fe538ff945309c99594dfb76cd" dmcf-pid="f7UZfXrNwh" dmcf-ptype="general">중국 AI 반도체 자립은 화웨이가 주도할 것으로 분석된다. 화웨이의 올해 중국 시장 점유율은 엔비디아와 비슷한 40% 수준이지만, 내년에는 50%로 확대되는 반면 엔비디아는 8%까지 낮아질 것으로 번스타인은 예상했다.</p> <p contents-hash="2ea7703b635f433c5ddff680533f8b322b3a8ca6e265fc23dd89f5740b994ebc" dmcf-pid="4zu54ZmjwC" dmcf-ptype="general">또 다른 중국 업체 캠브리콘은 4%에서 9%로, 하이곤·수곤은 4%에서 8%로 각각 점유율을 늘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576274b00faab6ee0196ed4b4e45f18dabaf179479eb8260d7bbb0ce8e86f60" dmcf-pid="8ZHluhgRII" dmcf-ptype="general">이러한 전망의 실현 여부는 중국 반도체 장비에 달려있다. AI 반도체 칩을 제조하는 장비 또한 국산화가 시급해서다. 중국은 7나노미터(㎚) 반도체 제조기술까지 확보했지만 네덜란드 ASML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부재로 5㎚ 공정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현재 ASML 장비를 역설계하는 방식으로 EUV 기술 내재화를 시도 중이다. 양산 기술 확보 목표 시점은 2028년이다.</p> <p contents-hash="1c122577d8ebdbff6cfb26a3e8af77696de60022cf0ab362b9bab82457c147ed" dmcf-pid="65XS7laewO"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돌잡이로 마이크 잡았으면” 둘째 서우 돌잡이 공개 (편스토랑) 01-01 다음 ‘신의악단’ 개봉 첫날 무대인사 성료 → 국내외 상영 요청 쇄도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