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오늘(1일) 74번째 생일..사흘째 중환자실 투병 중 "꼭 쾌차" 응원 쇄도 작성일 01-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QkVHwaWQ">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GScWobHlT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03c4652e0389ac1e16ee9717592403e680efd7fb61845116de10c6c46dc81" dmcf-pid="HvkYgKXS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news/20260101110951468ecvr.jpg" data-org-width="560" dmcf-mid="W6glduTs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news/20260101110951468ec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b873761cb7029bcf5c461c94416bbdaebb119d8ceefb17a1ec3bbfc3932cf7" dmcf-pid="XTEGa9Zvh8" dmcf-ptype="general"> 배우 안성기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사흘째 투병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가 오늘(1일)은 74번째 생일을 맞았다. </div> <p contents-hash="e8957019a4cbde05a4a0e9ad0d675e5d4f455bd8f915636fbb44bf70b20f4f96" dmcf-pid="ZyDHN25TW4" dmcf-ptype="general">새해 첫날인 1월 1일은 안성기의 74번째 생일로, 안성기는 1952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출생했다.</p> <p contents-hash="0839e37469b48cc0274246760951c64459eceb19b46594bbff6ee252fcc58a1c" dmcf-pid="5WwXjV1yyf" dmcf-ptype="general">안성기의 위중 비보는 지난해 12월 31일 전해졌다. 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스타뉴스에 "안성기가 지난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f424dfadbb8e73b11ce3627f8fb9c1498e19c3cf830522d305f5206f7d4f35" dmcf-pid="1YrZAftWWV"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하에 치료받고 있다.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 좋아지길 바라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p> <p contents-hash="2ccc6b60bc1d9f00e72b20a759fb27ab4c56e6d126217b5002a38e8725c5dce9" dmcf-pid="tGm5c4FYW2" dmcf-ptype="general">이후 "고비를 넘겼다" 등 안성기의 건강 상태에 대한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자 소속사 측은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eefde6e96494caadf4167a042a664a9ca58df08c53f2e6f21a219b267d601b6" dmcf-pid="FHs1k83Gv9" dmcf-ptype="general">앞서 안성기는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졌다. 이후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에 미국에 거주 중이던 큰 아들이 급히 귀국 중이며, 아내와 둘째 아들이 안성기의 곁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7727059ca788ab78ef65808daae639a02c30efc8c1636e665248607fee32d44" dmcf-pid="3XOtE60HyK"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혈액암 투병을 이어오고 있었다.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에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6개월 만에 재발했다. 그의 혈액암 투병 사실은 2022년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462893b99f15db7f294982085fc6a796cf6b82438d4d4db92f22eca51fc4c7b" dmcf-pid="0DJsQFCEvb"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1만 뷰티 유튜버 다또아, 29세 나이로 사망..유가족 “과도한 추측 자제 부탁” 01-01 다음 제로베이스원, 2월 2일 컴백 발표..2년 6개월 여정 집약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