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추신수 없이 아무것도 못 하냐” 악플에 쿨반응…“미안해” 작성일 01-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QE7lae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5fab79131975ceab3335504013eb229dc61d3f540be711ebf14d8c2b12138" dmcf-pid="0sxDzSNd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하원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khan/20260101113234609aqbe.png" data-org-width="1200" dmcf-mid="tLSfIdB3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khan/20260101113234609aq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하원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5d3bda5f1b51534aa72ee220779bc0e8145714b14bb6622c189842be6efe82" dmcf-pid="pOMwqvjJUF"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 없이 아무것도 못 하냐”는 악플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1ab382487b182e1c4e58060b11519fcc03a9724cb13e834c72120103797cbb" dmcf-pid="UIRrBTAiut" dmcf-ptype="general">31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307310c82109a167072d7b193a7d518c9d0c18ed7b4e90366d470ac3984340f" dmcf-pid="utDXduTs71" dmcf-ptype="general">이날 하원미는 술을 한 잔 마시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갔다. 그는 “우리가 오래되지 않았나. 나를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우리 부모님보다 남편인 것 같다. 무슨 상황이 오면 남편 생각밖에 안 난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630d9ed7916ee41b06815f0511c3c98f13bf4cdae44627a0da87b2dafb0f3" dmcf-pid="7FwZJ7yO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하원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khan/20260101113236192wmcp.png" data-org-width="1200" dmcf-mid="FUQE7lae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khan/20260101113236192wm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하원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63193ff855ff35dd71ea1871d2e2a113b8634293c693c655804179bda85680" dmcf-pid="z3r5izWI3Z"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달렸던 악플을 언급했다. 하원미는 “댓글들 보면 ‘얘는 남편 없이 아무것도 못 하냐’, ‘왜 남편만 계속 이렇게 하냐’고 하는데 일단 미안하다. 근데 맞다. 인생의 반이 내 남편이다. 거의 대부분이다. 내 남편을 빼고 내 인생을 어떻게 논하냐. 미안하다. ‘남편 없이 아무것도 못 하냐’고? 맞다. 아무것도 못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b3a321f5a1dfa1d981c8a1be41a10bf07af02f174bc86f428bf57ef3dee5641" dmcf-pid="q0m1nqYCuX" dmcf-ptype="general">또 “ ‘남편이 안 나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여자’? 미안한데, 그래요. 맞다”며 “사실 김장 같은 것도 혼자 해야 되나 싶긴 했다. 근데 난 원래 이렇다. 원래 김장할 때 남편이 있었다”고 사과를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83d12b6ec2e716fb52c7572d1b11bb6cddea15cbd962dd0d3dc3aa566944af3" dmcf-pid="BpstLBGh7H" dmcf-ptype="general">이에 추신수는 “원래 ‘미안해’라는 단어가 이렇게 웃긴 단어가 아니지 않나. 왜 이렇게 웃기냐”고 폭소했고, 하원미는 “근데 진짜 내가 뭐 어떻게 하려고, 유튜브를 하려고 남편을 끌어들인 것도 아니고 내 삶에 이렇게 묻어있는 사람이고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이라 그런 거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b312d51d6623bdb91fb97694dc6fc4ca64635be4835f34e4a81caa122efadc1" dmcf-pid="bUOFobHlUG" dmcf-ptype="general">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abdf87b84205a0ad770a59989a112bf320a7517eb2ae5a41aad8cf87724360ce" dmcf-pid="KuI3gKXSFY"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활동중단→복귀' 조세호와 추억사진 대방출 "덕분에 행복해" 01-01 다음 故 서지원, 오늘(1일) 30주기..AI로 따뜻한 미소·목소리 구현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