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에서 신인상 거머쥔 배우..김단 "멋진 선배들과 촬영 행복" 작성일 01-0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bCJ0lw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c613d1307635c915c2a75fa74e0b62e0faff28d86b5ec9075a88a3704fb5d" dmcf-pid="zFKhipSr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13905076tram.png" data-org-width="530" dmcf-mid="ullM0we4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13905076tra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7f73d3e78960511f88e52b44c9bbc5e638a3ec7cb11c6fb27c41f61eebddaa" dmcf-pid="q39lnUvmld"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단이 첫 데뷔작을 통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8d5f328c1486f6be1b56a3598fd8f7aabab990cf2ae8ce1fcd5e594982b7099f" dmcf-pid="B02SLuTshe" dmcf-ptype="general">김단은 지난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bb3f790e4162eb12727867162d9ef2917e0c7d681451cc6ba875cea289cb74f1" dmcf-pid="bpVvo7yOvR" dmcf-ptype="general">김단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극 중 김단은 한양체고 럭비부 신입 부원 문웅 역을 맡아,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청춘의 에너지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d5c60f6bff00e65e9260925e404078931bcb93df9b037bfe114cc928404f43e" dmcf-pid="KQguhRztyM" dmcf-ptype="general">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 선수로서의 긴장감과 설렘, 좌절과 성장의 감정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단은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회까지 캐릭터의 서사를 놓치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2a1f3f703d3cbd8fd6d37281defeda48de47a2a27436327c24e8ef1d321e86c" dmcf-pid="9xa7leqFCx" dmcf-ptype="general">이날 김단은 신인연기상 수상 직후 “정말 멋지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서 무척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족들에게 표현은 많이 못하지만 사랑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3031ae7ce5c7077945ff4f693b8d1a597c3de8aaae46797b318cc29317d925b" dmcf-pid="2MNzSdB3yQ" dmcf-ptype="general">김단은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2월 21일 방송된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시리즈 중 ‘김치’에 출연했고, 지난 10월 크랭크업 후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돌입한 영화 ‘지상의 밤’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첫 데뷔를 앞뒀다. </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VRjqvJb0lP"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725679cea5942be182e8aa99fda0abe3802f5d12d88c3cefa9df5676945879c2" dmcf-pid="feABTiKpT6"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은비, '우리영화'로 생애 첫 신인연기상 쾌거 01-01 다음 "박나래가 술잔 던져 응급실行"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제출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