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2026년 연 감동의 하모니…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강렬 엔딩 장식 작성일 01-0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QwgzWI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dafc384e79817c613fa27a64fb13d93e997f308e78c7791469a99c069afe4" dmcf-pid="XuxraqYC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라포엠. 출처| '2026 카운트다운 쇼-라이트 나우(Light No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114751125tzih.jpg" data-org-width="800" dmcf-mid="G6AGCM71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114751125tz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라포엠. 출처| '2026 카운트다운 쇼-라이트 나우(Light No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f1fd01da4d3f138255afd9165903fc8a0838cccca8210e175fd7f83367cbe1" dmcf-pid="Z7MmNBGhy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엔딩을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649e4075639845e5be5d88c2f32e21e2a3cd0a02cb0ff4bd5091c0148daaefad" dmcf-pid="5zRsjbHlWo" dmcf-ptype="general">라포엠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부터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전광판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카운트다운 쇼-라이트 나우(Light Now)'에 출연해 무대를 펼치며 활기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c77561a5cc39ded68721a3381b6833bcf7cae739ba4279d1523b64dba8805fcc" dmcf-pid="1qeOAKXSSL"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 무대에 오른 라포엠은 '선샤인(Sunshine)'과 '에레스 뚜(Eres Tú)' 두 곡을 열창,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폭발적인 사운드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깊은 울림과 섬세한 하모니가 어우러진 무대는 새해를 맞이하는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d293c8d7d4d06b194502191431623b77a900db304464d12795fd15d8761160f" dmcf-pid="tBdIc9Zvyn" dmcf-ptype="general">먼저 선보인 '선샤인'은 라포엠만의 클래식 크로스오버 사운드 위에 '어려운 순간에도 다시 빛을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곡 후반으로 갈수록 고조되는 극적인 전개와 폭발적인 감정선은 2026년 새해의 시작을 힘 있게 알리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f5477fa85b5c656dd958649c3ff66d1a92cf1e007fc1a9cbaa89c5353cf0ef96" dmcf-pid="FbJCk25Tvi" dmcf-ptype="general">이어진 '에레스 뚜' 무대는 합창단 20명과 함께 꾸며 한층 더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라포엠의 깊이 있는 보컬과 합창단의 조화로운 화음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현장은 물론 방송을 통해 지켜본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감동으로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66593c6bfcf5d2d3ced0b00ae44e39b427e003962407bed6440bf7ad59e0a6f6" dmcf-pid="3KihEV1yTJ" dmcf-ptype="general">라포엠은 이번 무대를 통해 단순한 카운트다운 공연을 넘어 새해를 맞이하는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1ac48c29c12d7bd86ea9733df59be61b4b6e2df7f78ff7847a26737021905eb2" dmcf-pid="0y7J8GDgSd" dmcf-ptype="general">라포엠은 2026년에도 다양한 무대와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들만의 크로스오버 음악 세계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pWzi6Hwav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실감 극에 달한다... BBC "교통사고서 목숨 건진 조슈아, 병원 퇴원 후 사망한 절친 장례식장으로" 01-01 다음 허경환, ‘유퀴즈’서 털어놓은 버티기의 시간…“불러만 주면 감사”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