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엔텍, '4세대 나이스' 클라우드·재해복구 운영 책임진다…357억원 규모 작성일 01-0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5ZYoV7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682736e2270163543e2df8dc0f899c0f55b52f67288b89da42a5ba2821aae" dmcf-pid="4CLneFCE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아이티센엔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timesi/20260101120429412ugys.jpg" data-org-width="700" dmcf-mid="VlgoJ0lw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timesi/20260101120429412ug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아이티센엔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950614b35f8d5ad07df48fdf3f5de2165cf6307005d34b59b3dd5f9364522d" dmcf-pid="8hoLd3hDsR" dmcf-ptype="general">아이티센엔텍이 전국 초·중·고교 교육행정의 핵심인 4세대 '나이스(NEIS)'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재해복구(DR) 시스템 운영을 전담한다. 방대한 국가 교육망을 2년간 안정적으로 가동하고 관리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p> <p contents-hash="1eecb8e51691bf1e985b134d95c676f0324259eed37ecad2ab8f04a69e5ca15d" dmcf-pid="6lgoJ0lwIM" dmcf-ptype="general">1일 IT 서비스 업계에 따르면, 아이티센엔텍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2026년~2027년 나이스 클라우드센터 운영·유지관리(269억원)와 교육정보재해복구서비스 운영·시스템 유지관리 사업(87억원)'을 모두 수주했다. 총 규모는 약 357억원이다.</p> <p contents-hash="fb2642125bf47350524c82fb8d39a2ceaa08ba06ce8e73e3465f2ac534adf5c9" dmcf-pid="PSagipSrsx" dmcf-ptype="general">이번 수주는 4세대 나이스 개통 이후 디지털 교육 환경의 '무중단 운영' 역량이 중요해진 시점에서 메인 센터와 DR 센터의 운영 주체를 일원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아이티센엔텍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4개월간 해당 시스템 운영을 총괄한다.</p> <p contents-hash="c293d2e6fc054d10361236615dcd96152723311131731961f8cd07f26985f2b6" dmcf-pid="QvNanUvmEQ" dmcf-ptype="general">최대 규모인 나이스 클라우드센터 운영 사업은 4세대 나이스의 기반인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 환경을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가동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841f806a23f81f27ec0b4fd198bee828a3ca76867442122b9705abdb7f3e9940" dmcf-pid="xTjNLuTswP" dmcf-ptype="general">아이티센엔텍은 세종(주 센터)과 대구(DR 센터)를 연계해 △가상화 인프라 관리 플랫폼 '오픈스택' △애플리케이션 배포·관리 시스템 '오픈시프트' 등 핵심 클라우드 플랫폼을 관리한다. 대입 전형 등 트래픽 폭주 시기에는 집중 모니터링 체제를 가동해 서비스 중단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6c7f5fd84ab7e798656694ad709326aba7503e6b38aa8d0631c6bdf50b3e273" dmcf-pid="yQp01cQ9E6"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쿠버네티스 등 최신 컨테이너 기술이 집약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능력이 필수다. 아이티센엔텍은 레거시 자원과 가상화 자원을 아우르는 통합 기술지원 체계를 가동,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632355c1f14d68ac37a3fcdcead2a0da67edfa6306c0fdd73c6b1e50354447b" dmcf-pid="WxUptkx2m8" dmcf-ptype="general">함께 수주한 재해복구서비스 사업은 화재·지진 등 국가 재난 시에도 교육행정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보장하는 안전장치다.</p> <p contents-hash="8ded0a3af3e258af5ff52f224d6f201593bf4cbe16ace876fdf2be4eaa5139f9" dmcf-pid="YMuUFEMVm4" dmcf-ptype="general">아이티센엔텍은 나이스의 데이터 정합성을 실시간 검증하고, 비상시 목표복구시간(RTO) 내에 서비스를 재개하는 '웜 사이트' 체계를 중점 운영한다.</p> <p contents-hash="3b06e00f40244f34827a187f064a2b39d7ed2d44cbba95efda5b4af440dae4b7" dmcf-pid="GR7u3DRfIf" dmcf-ptype="general">또한 향후 연계될 원격지 백업 체계와 유관 시스템(K-에듀파인 등)과의 유기적 협력도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22a5d006e0c8b270b5944d8fc1dded62b744bc5d215dd3cdf2b438a146a662e" dmcf-pid="Hez70we4wV" dmcf-ptype="general">아울러 △연 1회 이상 실전형 모의훈련 △데이터 역복제 검증 △재해복구 자동화·매뉴얼 고도화 등을 수행하며 위기 대응 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장애 대응 속도와 관리 효율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ab60417445d5cd9c0a5692c85b607e042234f0ef9e11f22bca63ba3c84cfae3" dmcf-pid="Xdqzprd8s2"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콘 'AI 전람회', 아트·콘텐츠에 AI 접목해 미래 한류 조망 01-01 다음 [신년기획]한국형AI 필승카드-“패키징 생태계 구축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해야”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