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유산’ 박시은♥진태현, 2세 노력 멈춘다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작성일 01-0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mkSdB3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ba74dc2fb22b912565afd60a2cc7465ec0be89d04ac60fa07ebd3e0b6ebce" dmcf-pid="zVtH7OnQ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소셜 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43608442pwtc.jpg" data-org-width="658" dmcf-mid="uGR6o7yO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43608442pw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소셜 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fFXzILx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b0b67b5bcafee8088d243bd4c638849f3e29acb2f35d2fa70bac44745b3e9a5" dmcf-pid="B43ZqCoMSC" dmcf-ptype="general">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2세를 위한 노력을 멈추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558a6e2868e377dcabf35825bb4557b4f78cb0d27eeb1b5c207052974c4557" dmcf-pid="b805BhgRvI"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안녕하세요 박시은 진태현 부부입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1b33c95de840c9592c7c7e2e1efd63fc0fa31c591b7c8ac4058199c01195a19" dmcf-pid="K6p1blaelO"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서 진태현은 "팬들 지인들 가족들 모두에게 알려드려야 할 소식이 있어 고민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2026년 첫날 편지를 씁니다"라며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습니다.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습니다"라 말했다.</p> <p contents-hash="bda9015153a2a0d8f65e2b72607b55da8719c9e589327148e6b29cd22e2a4889" dmcf-pid="9PUtKSNdCs"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큰 의미의 아이였습니다. 만삭이라는 경험 추억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 주었던 감사함 그 자체였습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601b67397585977d14a36d30a90d25eb4b3dacdd863a88f41f3ec8080354f7" dmcf-pid="2QuF9vjJCm" dmcf-ptype="general">또, 진태현은 "그동안 응원해요 힘내세요 라는 여러분의 큰 사랑 너무 감사하지만 이젠 멈춰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섭리라는 게 있고 지켜야 할 선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내려놓기도 포기도 해야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거 같습니다"라 전했다.</p> <p contents-hash="87d4d02c369f6bd1b0c5e81ad4efee119fe155047d3a512133c205f21205355e" dmcf-pid="Vx732TAiy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많은 분들의 좋은 병원, 좋은 방법, 좋은 약들을 DM과 댓글로 수많은 방법으로 추천해 주셨지만 생명의 주관자는 가장 좋은 하나님 말고는 다른 곳엔 답이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 이젠 부부라는 이름 말고는 삶에 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라며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내 여자 말고 다른 이름은 안 시키려고 합니다. 가끔 저는 아내의 아들 아내는 저의 딸이 되어주기도 하면서 서로 갖지 못하는 부분까지 더 채워줘야 하는 삶을 선택했기에 이젠 더욱 더더욱 사랑하는 아내만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라 적었다.</p> <p contents-hash="bd56d4ef00a17fc393caf01a540e9a09ae9ec218f090734a64adaacd0418866b" dmcf-pid="fMz0Vycnyw" dmcf-ptype="general">입양 자녀가 있는 진태현은 "친자녀가 될 수 없지만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천륜, 혈연보다 더 값진 딸들과 늘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서로에게 관심이 되어주며 멋지게 살겠습니다"라며 "많은 사랑과 응원 기대 감사합니다. 그동안 살아온 삶을 뒤돌아보며 늘 반성하고 조금이라도 나은 길을 가려 아내와 손잡고 갑니다. 앞으로도 방송활동 등 연예인으로 직업에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해 날마다 기도 하겠습니다"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1b43e36a8dd85764c2449c451ea61e9c7c7f47d7fc194f50309b39c9976336" dmcf-pid="443ZqCoMhD" dmcf-ptype="general">지난 2015년 결혼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8805BhgRW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6p1blae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2년 연속 ‘모모이로 가합전’ 빛냈다⋯‘mwah...’ 무대 방송 최초 공개 01-01 다음 “34억원 주사의 기적”…걷지 못하던 영국 소년, 4년 만에 혼자 걷고 수영까지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