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좇는 지성, 눈빛이 다했다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1PnUvm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ddb501680f341e14df6e9909ea0e7f0766ca6e8000f56e50aad4a0115c8cce" dmcf-pid="urtQLuTs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2705949gzpq.jpg" data-org-width="1000" dmcf-mid="xqiCGgfz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2705949gzp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69db4a15049bc62bb8fce4f18719a0cacb03bae1b9d66b244b8fb0b36a14b" dmcf-pid="7mFxo7yO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2708150dyyo.jpg" data-org-width="1000" dmcf-mid="064kCM71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2708150dyy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3ff7c2cdcf583912857eb68efc48f24bbab1451c91012b5984a8215894bbf3" dmcf-pid="z8kZusiP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2709497sxrp.jpg" data-org-width="1000" dmcf-mid="pIpeNBGh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2709497sx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7195be4b85a3aa0f7d52868a36514cee28a585da15e978cf5c5a90fe809cc8" dmcf-pid="q6E57OnQ1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지성과 박희순, 원진아가 법정에서 만난다.</p> <p contents-hash="359a4acff9e7ec62905d0c4b8254eebaaf51567a57eabb4748cd7528e3ad656c" dmcf-pid="BPD1zILxY2" dmcf-ptype="general">오는 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a853419879bfc33b7a5870d0391f691333da11e0b4b1182cb5e5f360fe17100" dmcf-pid="bQwtqCoM19" dmcf-ptype="general">회귀 법정물의 새 지평을 열 지성 지성, 박희순, 원진아의 열연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aca7f888bf4ae957a5a09a7c007bd577b6a0faa44cff7760c381af39e3970af" dmcf-pid="KxrFBhgR5K" dmcf-ptype="general">극 중 이한영(지성 분)은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인물로,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다. 해날로펌을 제 손에 쥐고 흔드는 대법원장 강신진(박희순 분)은 자신만의 정의를 명분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여기에 아버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배후를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까지 한 사건으로 얽히게 되며 팽팽한 삼각 구도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5fad3aab0824c962b7d24249d98783385848c38fd3eef9bdb6cd0e5abf0ea915" dmcf-pid="9Mm3blaeHb" dmcf-ptype="general">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 신진, 진아가 한 법정에 모여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세 사람의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은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5b113e2b5a9c49fbf8c3fb959157605aec676ac922c5e02197e837ffd4081ec7" dmcf-pid="2Rs0KSNd5B" dmcf-ptype="general">특히 한영은 차갑게 식은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냉혈한의 표본’ 같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오직 욕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려온 한영이 마주할 운명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06d69fd05df6eadeb9b3b45b50ff142f2ad980d35531824594ce56807c8cbc1" dmcf-pid="VeOp9vjJGq"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에 힘을 실어줄 김동준과 배인혁의 출격 소식도 첫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김동준은 동료 김진아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그녀를 돕는 강 검사 역을, 배인혁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지닌 절도 미수 용의자 김상진으로 분한다. 이들이 보여줄 묵직한 존재감은 ‘판사 이한영’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f5ada1b5df6298164d17ccf6dde560776a93e008b028b112e83bb60f38bb6b1" dmcf-pid="fdIU2TAiGz" dmcf-ptype="general">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오는 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2792f4206f3b7de50f5a9409191473b9bdca79d9c7c7a5caf6e101aaee31b4f" dmcf-pid="4JCuVycnZ7"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사진 = '판사 이한영'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년은 K스포츠의 해, 국민에 자긍심 드리도록 최선” 01-01 다음 [SC이슈] 방송3사 2025 '연기 최강' 결정됐다..SBS 이제훈·MBC 서강준·KBS 안재욱·엄지원 '대상' 수상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