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속마음 문자 보낸 홍지연 반전 선택에 의문 끝내 눈물(환승연애4) 작성일 01-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aj1cQ9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7c71163a382c90d3935f4816e47cba14e99b5b58a9ea9773d281189d49654" dmcf-pid="XUNAtkx2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44606099hydg.jpg" data-org-width="650" dmcf-mid="Y5eJyn9U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44606099hy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xvy4YEoW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eb62f8457be471f2e6cee2d5a0ac637c45efd2203531f32dead8e5bac76c4ac" dmcf-pid="5MTW8GDgyO" dmcf-ptype="general">신승용 곽민경 정원규가 X에게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685127af9ecf4464f4496cbd413a6b61db21e603eb99bef240d35343ca79df" dmcf-pid="1RyY6HwaWs"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8화에서는 코드 쿤스트, 로꼬가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X와 NEW를 향한 노선이 미묘하게 뒤틀리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7ee4d53976e642df66f0658bd74085791e49f55168c1e6f5f811396b7a6ceb9" dmcf-pid="teWGPXrNhm" dmcf-ptype="general">재회로 방향을 정한 곽민경과 신승용, 정원규는 X의 곁을 맴돌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상대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다. 신승용은 이전과 달라질 수 있다는 듯 다정한 면모를 보이려 노력했고, 곽민경은 “나 피하지 마”라며 보다 적극적으로 재회에 대한 마음을 어필했다. 정원규는 추억이 담긴 노랫말을 적은 편지와 선물을 건네며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1b3262300c4c3728c43c3ab6a91c99629570bd31b94b9fd3e3ce158c201f5f4" dmcf-pid="FdYHQZmjCr" dmcf-ptype="general">하지만 X가 아닌 이성을 선택해야 하는 쌍방 데이트 결과가 밝혀지면서 다시 입주자들의 관계는 요동쳤다. 김우진은 자신에게 속마음 문자를 보낸 홍지연이 정원규와 데이트를 하게 된 것에 의문을 품으며 눈물을 흘렸고, 정원규는 이재형과 데이트를 하게 된 박지현을 보고 여전히 자신이 X의 마음을 모두 열지 못했음을 깨닫게 됐다.</p> <p contents-hash="c7ecbf0eebea0607ae9f47c559e7293aeb814badc0f0568c71fc24fc057be348" dmcf-pid="3JGXx5sAyw" dmcf-ptype="general">곽민경은 비공식 데이트에 이어 박현지와 또 데이트를 하게된 조유식을 찾아가 모든 것을 쏟아내며 오열했다. 데이트 선택을 두고 소통의 오해가 생긴 두 사람은 이제야 이별의 문턱에 서 있음을 예감케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곽민경은 “그만하자”라며 모든 것을 체념한 듯한 뉘앙스를 풍겨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9247662bfe0cfe25a5e1db3400256d357ec7eded304b7a103d6a05c35d60285" dmcf-pid="0iHZM1OcCD"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는 이별과 재회의 경계에 서 있는 조유식을 보며 “사랑인지 정인지 미련인지 헷갈릴 수 있다. 우리가 모르는 세계가 있는 것 같다”며 복잡한 감정을 짚었다. 사이먼 도미닉 역시 “이별하는 방법을 여기 와서 경험하는 느낌”이라며 장기 연애가 가진 현실적인 이별의 어려움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5086f9929f63261f60f04357a81c25972bf6506eef0e3bf5d5534384d2cabc0a" dmcf-pid="pnX5RtIkSE" dmcf-ptype="general">모두가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혼란스러워했지만, 일부 입주자들은 핑크빛 기류를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최윤녕과 성백현은 쌍방 데이트와 속마음 문자를 주고받으며 감정을 확인했고, 박현지와 조유식 역시 X와의 복잡한 관계를 뒤로한 채 현재의 마음에 솔직하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ULZ1eFCES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o5td3hDS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옥분, 고 송도순 애도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 01-01 다음 38세 김강우, 풍성 모발 비밀 공개했다..10년 삭제 '모닝 루틴' (편스토랑)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