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수상 (연기대상) 작성일 01-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TnsPpX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e5334c28e75ef2b05d8bf47ace1986e79d20a06ba800eebc1b1b95b46d4ac" dmcf-pid="G72yusiP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수상 (연기대상)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144304880ktxc.jpg" data-org-width="680" dmcf-mid="W1SJr83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144304880kt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수상 (연기대상)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e4318cf57d17c64b4ffa86384d07eaaad7a9dd3687441f5e647b9aad1ddff2" dmcf-pid="HzVW7OnQL8" dmcf-ptype="general">배우 옥택연이 2025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0f2cdafa778a8d2de96ce90f3192889721809c49a79740560618e7efef6a9df0" dmcf-pid="XqfYzILxd4"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은 각 수상 후보 별로 치열하고 쟁쟁한 라인업이 눈에 띄는 가운데,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이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77d187ca01b35a0264c3b46b14e07a37af5e3b0fd4a72343ab90812dee8fceda" dmcf-pid="ZB4GqCoMef" dmcf-ptype="general">옥택연은 극 중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남자 주인공으로, 임금이 가장 총애하는 조카 경성군 이번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캐릭터를 통해 묵직한 액션부터 설렘 가득한 로맨스까지 다양한 면들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6520ca18b915de83f5de8433600c11f7b2661c07ab189f57b56a5482cb39b09c" dmcf-pid="5b8HBhgRdV" dmcf-ptype="general">이에 “감사할 분들이 너무 많은데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해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성군 이번이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연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bfc5ddd7b0fc24f28df1a465a441aef31b9e3f8c9526312f56a59d77485196f" dmcf-pid="1K6Xblaed2"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를 시작한 지 15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이번 작품을 통해서 새로운 연기를 발견해 나가는 제 자신을 보면서 앞으로 조금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제가 되도록 다짐을 많이 했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6ba5d0e354b0612348a28348680483f74bbe9dfbfadccfd5f213b3e33a22ffd" dmcf-pid="t9PZKSNdJ9" dmcf-ptype="general">한편, 옥택연은 드라마 ‘가슴이 뛴다’, ‘어사와 조이’, ‘빈센조’, ‘블라인드’,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시간위의 집’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6ecd7348b8a26c00d27dfcd6ba14b345db85c94543e5e00cd48c8119bc25efaf" dmcf-pid="F2Q59vjJeK"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는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그랑 메종 파리’, 2025년 팬미팅 ‘sweeTY OKCAT’s Happy Valentine’s Day’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 팬미팅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350441bd7193bc3624bf8876aa9ae40af5d01d99f3e23037039727d8d369dcf2" dmcf-pid="3Vx12TAiRb" dmcf-ptype="general">활발한 활동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옥택연. 그가 2026년에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높아지는 바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0fMtVycnLB"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태 또 가수 변신 ‘술술 풀리네’ 박혜신 지원사격 01-01 다음 김대범, 故송도순 추모 "어린 시절 아름다운 추억 선물해 주셔"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