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피소 숙행, 직접 끊은 마지막 동아줄 ‘현역가왕3’ 통편집‥방송계 퇴출 수순[종합] 작성일 01-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F0M1Oc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b0b2a2b615de31d67435eb617abd39dfc72d9e785f6a894399e98c574e7cbb" dmcf-pid="W43pRtIk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숙행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45006395idjt.jpg" data-org-width="647" dmcf-mid="xl46EV1y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45006395id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숙행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Y80UeFCEv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521621de06df6c02a48e954656cb0b43f89bace5df912ea47cbf7e05c33517f" dmcf-pid="G6pud3hDvO" dmcf-ptype="general">가수 숙행이 불륜 의혹에 휘말리며 방송계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간절했던 마지막 동아줄을 스스로 끊은 판국이다.</p> <p contents-hash="fa317eef54d46f9ffe109725ba37b69217dc7025260b06a37cd6c847c00d58df" dmcf-pid="HPU7J0lwWs"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서는 한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상간 소송 피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629c027996b32b166dc811b2012767cdd0d0950ff3a3d98b68b78182a059882" dmcf-pid="XQuzipSrlm" dmcf-ptype="general">당시 한 엘리베이터 안 남녀가 주고받는 포옹과 키스 등 진한 스킨십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한 '사건반장' 측은 남편의 외도로 큰 충격에 빠진 두 명의 자녀를 둔 40대 가정주부 A씨의 제보를 받았다며 "남편이 집에 잘 안 들어오고 외출이 잦더니 올해(2025년) 2월엔 집을 나갔다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9e3861ce2eb599ef2f70d8623679e4edd5b84220507c6b040ccf891d569d3e2" dmcf-pid="Z3lvqCoMWr" dmcf-ptype="general">A씨는 남편과 여가수가 동거 중이며 여가수에게 연락을 했더니 되레 소속사를 통한 고소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상간자 소송을 시작하니 먼저 연락이 왔다며, 여가수가 "저도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제가 일반인이면 상관 없는데, 저도 모든 걸 다 잃는 상황이다. 제가 생계가 끊기면 부모님도 제가 모셔야 하고 저도 피해를 입는다. 이런저런 말 다 해봐야 변명밖에 안 되겠지만 한 번만 저 봐달라. 전 잃을 게 많은 연예인이다. 위약금도 많이 나올 거 같다. 제가 그걸 감당하기엔 (힘들다). 가수로 노래할 수 있게만 해주시면, 조금만 봐주시면 어떻게든 해보겠다. 시간 지나면 가정 유지 되잖나. 전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하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701d989ce29f76ea39886d3df5c1c95a338617a22c89a9cd00242058bbde0a3" dmcf-pid="50STBhgRhw" dmcf-ptype="general">이후 트로트 여가수로는 숙행의 이름이 거론됐고, 숙행은 다음날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하곤 줄곧 '마지막 동아줄'이라고 표현해온 프로그램 '현역가왕3' 자진하차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6dcf761578158c0c3281279a01292d8c944f47275d63b95f5b75e41c588207ab" dmcf-pid="1pvyblaeTD" dmcf-ptype="general">또 "모든 사실 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p> <p contents-hash="0d4cdb91f16c503e3bed2a15dc6a78dde4faaa698fe030f6a443ade9e7313d7f" dmcf-pid="tUTWKSNdvE" dmcf-ptype="general">하지만 숙행의 프로그램 하차와 사과에도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숙행 의혹과 관련한 '사건반장' 영상은 조회수 80만 회를 돌파했으며 34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누리꾼들은 "이런 사람이 박수를 받으면 안 된다", "방송에서 영원히 퇴출해야 한다", "선처해주지 말아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d1a3f4f4e3af8f21d3f2745a09fde499b5102f3dcec4235e460ec377f05ca0c" dmcf-pid="FuyY9vjJCk" dmcf-ptype="general">이에 MBN '현역가왕3' 제작진은 12월 31일 "앞으로 숙행 단독 무대의 경우 통편집 하려고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앞서 숙행의 하차 선언 후에도 숙행의 리액션이 방송 화면에 몇 번 잡혔던 바, 제작진은 "다른 출연자들과 얽힌 무대들이 있는 상황이라 그 부분은 타 출연자가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최소화시켜 편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60bba5411c98744afafe571892183f0ae00ab38a4f2b4855b796e8e44a686e3" dmcf-pid="37WG2TAiT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1월 1일 '연예뒤통령 이진호'를 통해서는 숙행과 외도설에 휩싸인 유부남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1979년생 사업가라고 스스로 밝힌 그는 2024년 8-9월쯤 숙행을 만나게 됐고 호기심에 행사에 몇 번 동행했으나 당시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었다며 "만남을 갖자고 한 적은 없고 부부관계가 안 좋다보니 2월 초 별거를 해 집을 따로 얻어 나왔다. 근데 결혼을 2004년 해 어린 나이부터 한 번도 혼자 자취를 하거나 그런 적이 없어서 가전, 가구, 밥 이런걸 전혀 모르니 숙행한테 요청했다. 연예인이니까 싸게 살 수 없냐 해서 가구점도 소개시켜주고 필요한 반찬도 주고 그렇게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7b182ccf3248f2d513a0c50df129c982b7705f6f668d5710faa0738e620cc735" dmcf-pid="0zYHVycnTA" dmcf-ptype="general">논란이 된 키스 장면 CCTV에 대해선 아내와 별거 중인 지난해 5-7월쯤으로 추정된다면서 "숙행한테 이혼 준비중이고 사실은 마무리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얘기했다. 숙행은 처음엔 겁을 많이 냈다", "사실 정식으로 교제한 것도 아니었다. 마음은 나 혼자 있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숙행과 마찬가지로 "숙행이 피해자"라고 주장한 그는 숙행과의 동거설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pqGXfWkLh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BHZ4YEo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2026 또 하나의 역사적 챕터 연다 01-01 다음 권민아 악플에 前 소속사도 나섰다…모덴베리코리아 “법적대응” [공식]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