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학폭 주동자 아니었다는 최태웅에 “안티카페 가입 스스로 인정한 셈” 작성일 01-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WL7OnQ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42a6950c259aa16291eb78dd4fd4361888d4693d77ba3f55dc23d73ebd9b6" dmcf-pid="4JYozILx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름, 최태웅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51524560pkye.jpg" data-org-width="636" dmcf-mid="VvNBleqF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51524560pk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름, 최태웅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8iGgqCoMv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3bd513e16d1451261cc3f004ffdeaf71a10351d45c3f9254c9fb8eddf2dd0eb3" dmcf-pid="67jbSdB3WI" dmcf-ptype="general">유튜버 나름이 BZ-BOYS(청공소년) 최태웅의 입장문에 대해 재반박했다.</p> <p contents-hash="a952a2dd08b35e1a1aba6980aae59b5416cfc5b4c84a8d1440a93bd8bf5a4284" dmcf-pid="PzAKvJb0WO" dmcf-ptype="general">나름은 12월 3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최태웅이 직접 쓴 입장문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28609a4aa8632cb2e3df1272a28690dc2bc66f05dd3675460f52a945b51ff48c" dmcf-pid="Qqc9TiKpCs" dmcf-ptype="general">나름은 해당 입장문에서 최태웅이 나름의 안티카페를 가입한 것은 맞지만 학폭 주동자는 아니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 이번 본인 입장문을 통해 제 안티카페가 실질적으로 존재하였고 본인 또한 저의 안티카페에 가입해 저를 학폭한 사실이 실질적으로 존재하며 제가 허위를 말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변호사를 통해 저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려 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 됐다. 그리고 최태웅이 해당 카페 글과 댓글 내용이 기억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68abb9ac21dc0233eb89064ee86c370697249e70afeba43ff38e95dcdc0932" dmcf-pid="xBk2yn9UWm" dmcf-ptype="general">최태웅이 나름의 딸끼모찌 공구와 관련 의도와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제 딸기모찌 공구를 끌어와 학폭 논점 흐리기 및 물타기를 시도한다"며 "제 딸기모찌 공구의 시작은 앞서 많은 분들이 아시듯 일반 대중적 콘텐츠인 '첫사랑썰', '진상썰' 같은 일반적인 썰 콘텐츠였고 그 과정에서 가해자를 특정하거나 폭로한 적이 없다. 하지만 본인의 자폭으로 인하여 가해자임이 밝혀지게 되었고 저는 제 의도 및 주장이 왜곡될까 청소년 폭력 예방재단에 모찌 수입금 전액 기부 + 정기 기부 또한 진행하겠다고 재단과 이미 통화도 끝낸 상태다. 학폭예방재단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추가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갔을 뿐 개인의 이득을 취한 것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c18c5f25d7c30f884cf2ac971ad9d8d47fef4822991f3ad8d8f2513d9dcfe72" dmcf-pid="yw7Ox5sAC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름은 "저는 피해자이지만 제 입장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상대가 먼저 글을 작성했고 저는 그 내용에 대해 답변을 했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는 이를 반복적인 명예훼손으로 몰아가며 법정에서 제가 불리해지도록 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시 앞으로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는 상대 측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WrzIM1OcC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mqCRtIkS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은우, 연극 복귀 성료.."차기작 촬영 예정" 2026년 행보 본격화 [Oh!쎈 이슈] 01-01 다음 [영상] 임영웅, 음원차트·TV 시청률을 지배하는 이유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