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오늘(1일) 본선 진출자 공개…예상 못한 다크호스 누구 [TV스포] 작성일 01-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AFIxu5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88c9aa137083db03f5ab537506909b2dd3e4c63e126ea702ca1e149bbc0dc7" dmcf-pid="HZAFIxu5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트롯4 / 사진=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today/20260101152106511bvmm.jpg" data-org-width="600" dmcf-mid="YROBYoV7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today/20260101152106511bv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트롯4 / 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a1b06e41560889afe6fed8d3ed6ebe3dd0a1766158e0483334da8f082fc55a" dmcf-pid="X5c3CM71h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스트롯4' 레전드 무대가 탄생한다. </p> <p contents-hash="9af12cf40452c981391f945f566e040d9ffacda3a9f38a6769863e2fd3b50b7f" dmcf-pid="Z1k0hRztlG"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본선 1차 경연인 팀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들이 쏟아지며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미스트롯4'. 방송 2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목요 예능 1위, 2025 전체 예능 시청률 1위 등 시청률 차트를 싹쓸이하며 트롯 명가의 대체불가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6a100a4616e6f5f1628e8944fd2267f9229bc5935f777754530b295db60760b" dmcf-pid="5tEpleqFWY" dmcf-ptype="general">이번 주 방송에서는 혹독한 마스터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53팀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본선 1차 경연은 장르별 팀 배틀로 진행되며,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1:1 맞대결을 펼친다. 오직 승리한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한 팀은 그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팀 데스매치 방식이다. </p> <p contents-hash="05172516ff4639259c714ae7441d0bf9528f5823fb3368e6adb3e28eb3cc48cf" dmcf-pid="1FDUSdB3lW" dmcf-ptype="general">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진 팀 데스매치 무대에서는 역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극강의 퍼포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연습량과 트롯 명가이기에 가능한 탁월한 무대 연출이 더해지며 현장에서는 "미쳤어!", "이런 무대는 상상도 못 했어"라는 반응으로 술렁였다고. 환상의 하모니와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충격적인 퍼포먼스까지. 아마추어라고는 믿기 힘든 명품 무대들이 안방에도 센세이션을 일으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e11b6baf4f66fff17c2eaba66965dac8cdefd08f5c78470816659b7ef34d823" dmcf-pid="t3wuvJb0vy"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팀 데스매치를 통해서 또 다른 다크호스가 우승 후보로 떠오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스터 예심에서는 진선미에 들지 못했던 참가자가 기대 그 이상의 폭발적 기량을 보여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것. 마스터들은 물론, 현장을 함께한 국민대표단 200명까지 사로잡은 새로운 다크호스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af4726d895d008d05c2d80281e53f232a5ac2ccc1e518d17768397298907a84" dmcf-pid="F0r7TiKpyT"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의 역사를 새로 쓸 무대가 쏟아질 TV CHOSUN '미스트롯4' 팀 데스매치는 1일 밤 10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3pmzyn9Ul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새해 맞아 1억 원 기부 01-01 다음 션, 2025년 유튜브로 1억 벌었다…“전액 기부”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