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임신 시도 중단 이유 "갑상선암 투병이 계기 돼" [종합] 작성일 0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CNaqYC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b02c1dcdf9ef2bb00cc5839d5db2d3278629bf73154679e6a960e2cb037458" dmcf-pid="xaZIOQUZ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박시은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53151346xgnd.jpg" data-org-width="1222" dmcf-mid="4b2Jd3hD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53151346xg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박시은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3ab356c79af40d34c613644cdfa8d2c2adebfece3c00862f00ead0774399c2" dmcf-pid="y3iV2TAit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진태현, 박시은이 2세 계획을 중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0ed5bb8b8799d23d3b970f6864db17ddec79ee5d936fbc8a68d23c31358d809" dmcf-pid="W0nfVycnXW" dmcf-ptype="general">1일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의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2026 여러분에게 드리는 영상 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df4659241eeb09109c12abed3b59f61ecc47e82e9db8fef90975cc270c4504e8" dmcf-pid="YpL4fWkL1y" dmcf-ptype="general">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2세 계획을 중단할 것이라 알렸던 바. 두 사람은 영상을 통해 2세를 갖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를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edbf44633139a757d414ca4152ba212c46f10a9deb0b2762d84d0572a1f49" dmcf-pid="GUo84YEo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53152699ajxf.png" data-org-width="658" dmcf-mid="8miwDftW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53152699ajx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fbbfaa7f99adee009159b11a3db689daa559e131b99d730e461fa1e2ef4878" dmcf-pid="Hug68GDg5v" dmcf-ptype="general">먼저 진태현과 박시은은 "저희 두 사람의 친 자녀는 태은이가 마지막이었고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은 여기서 멈추기로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많은 분이 응원해주고 기도도 많이 해줬다. 가는 곳마다 '기도하고 있어요', '응원하고 있어요'라고 하는데 말씀을 안 드리면 볼 때마다 얘기해주고 기도해줄 것 같아서 말씀 드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부부의 결정을 공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f5e0b26c1fd8d4d10426669c88b5b6039abd94dd66d52c7d1767b79b6309951" dmcf-pid="X7aP6HwaZS" dmcf-ptype="general">더불어 진태현은 "저희가 아이를 갖기 위해서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다른 분들이 보면 그게 뭐가 기냐고 할 수도 있지만 저희가 방송을 통해서부터 시작했던 것 같다. 5년간 아이를 낳기 위해 집중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났고 많은 일이 있었다"면서 "세 번 유산을 했는데 마지막에 태은이를 하늘나라에 보낸 건 유산이긴 하지만 유산보단 아이를 하늘나라에 보낸 거와 마찬가지였다. 저희들한테는 너무나도 데미지가 컸다"고 유산과 사산을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b3b79c3372b1f4d1fe77a174b56ca5488f8fe76f49108cc1785cd6e8a61a6" dmcf-pid="ZzNQPXrN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53154205voje.jpg" data-org-width="1222" dmcf-mid="6CCNaqYC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53154205vo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2ccc8783c2b3c508e797b81218cc5d581623cac86e279d8cb9e9d659e9c184" dmcf-pid="5PIagzWI5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고 나서도 시은 씨가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저희 두 사람 인생에 자식이 엄청나게 크게 반영되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을 하긴 했다. 근데 저희 두 사람은 아이가 전부는 아니다. 결혼 생활, 부부 관계에 있어서 아이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아니다. 저희 두 사람이 가장 중요하고, 아이를 꼭 가져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가기엔 두 사람에 대한 집중이 안 되는 것 같다"는 말로 2세 없이 서로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534c2af081ab20e8951ff8ab2e67c862cf7ab14db0a80fa18ae12dfe75e2dbb" dmcf-pid="1QCNaqYCtC" dmcf-ptype="general">박시은도 말문을 열었다. "아이를 갖고 보내고, 마지막에 태은이까지 다 키워서 먼저 갔다고 생각한다. 그러고 나서 저희가 너무 아이를 원했다. 그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그 아이가 주가 돼서 그거에 끌려가는 느낌이었다"는 그는 "처음엔 '우리가 사랑해서 아이를 갖고 싶었는데 목적이 바뀐 것 같은 느낌, 아이가 목적이 된 느낌이라 '이게 맞나?' 싶었는데 태현 씨가 암에 걸리지 않았나. 그게 계기가 됐다"며 진태현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뒤 2세에 대한 생각을 내려놓게 됐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2d41beb3a1b9ddf849b030cef3f45380eba518efaafdec727b90ec16638992" dmcf-pid="txhjNBGh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53155626pwbs.png" data-org-width="1088" dmcf-mid="PYzHGgfz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53155626pwb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f5d00258c8d9579b75d7262b3d11ecf35154acad55196d102f2a9f3c9194de" dmcf-pid="FMlAjbHlXO" dmcf-ptype="general">그는 "더 노력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태현 씨가 아프면서 '건강하게 서로 옆에 있어주는 게 가장 큰 행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서야 더 바라보게 됐던 것 같다"면서 "사실 저는 할만큼 노력을 열심히 했다고, 후회없이 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서로 사랑하는 데에 집중하고 그만 노력하기로 한 만큼 그 사랑을 다른 곳으로 흘려보내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1f61781c9974345cc31f9db6488983fcef083250ca76c8f321728f7d3121ff5" dmcf-pid="3RScAKXSGs" dmcf-ptype="general">또한 진태현은 "저는 박시은만 있어도 된다. 어떤 분들이 내가 아이를 갖고 싶어서 시은 씨를 고생시킨다고 하더라. 저는 아기 천사 100명을 줘도 박시은하고 안 바꾼다. 제 아내가 닮은 아이를 갖고 싶다고 하지 않나. 그래서 노력한 것"이라고 일부 오해에 해명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c5aa4552ffd9a307b39919b59611b21531578a180030a150d59dcd3ce103a0a" dmcf-pid="0evkc9ZvXm" dmcf-ptype="general">사진 = 진태현, 박시은</p> <p contents-hash="487ab6144f217edfb416913a8dfbc14e07e26e3abcef984403777059d382bbe9" dmcf-pid="pdTEk25THr"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 데뷔 25주년" 전성기 맞은 김지훈, 우수연기상으로 2025년 결실 01-01 다음 유니스, 2년 연속 '모모이로 가합전' 빛냈다…'mwah...' 무대 최초 공개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