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2026년도 안 쉰다…“올해는 열정, 도전, 될 때까지”[SNS는 지금] 작성일 0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luRtIk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af7b24844cff424a358368f1ad7190e15d139df13e31baa2998437f2fb963" dmcf-pid="8VS7eFCE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khan/20260101153037902qigz.png" data-org-width="655" dmcf-mid="f6S7eFCE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khan/20260101153037902qig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f0f9405ca13f9397b76124dc6b3734bd0a043f2bddbe720abcd4ecd4e96efe" dmcf-pid="6fvzd3hDuT" dmcf-ptype="general">가수 이효리가 새해를 맞아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6775ca14d198ca25b6c6aa9bac71789aff7be31dc9d459af4becb6ca586777b" dmcf-pid="P4TqJ0lwFv" dmcf-ptype="general">1일 이효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2026년 새해가 밝았다. 다들 2026년 소망을 품으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dacc974b906604a852dd8bfcd60b45ff237c16e9a51b80e12a5433a635b11f6" dmcf-pid="Q6WbnUvmFS" dmcf-ptype="general">사진 속 이효리는 따스한 햇살 아래 앉아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저는 지난 한 해 왠지 타협이나 포기, 안정 같은 말들이랑 친하게 지냈다”며 “2026년에는 걔네보단 다시 열정, 도전, ‘될 때까지’ 이런 말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든다”며 다짐했다.</p> <p contents-hash="9165da492bae105421d1262d3517555d4b6ec9a043b7477a7ceb6a116e77f9db" dmcf-pid="xPYKLuTs3l" dmcf-ptype="general">이어 “붉은 말의 해라 그런가? 여러분도 저랑 비슷하신가요”라며 “2026년에는 해야하는 거, 알면서도 계속 미뤘던 거, 나이 많아서 ‘안돼’ 하고 포기하려 했던 거 다시 꺼내들고 노력해봐요. 진짜 늦기 전에!!”라고 용기를 북돋았다.</p> <p contents-hash="393cd4a66128be99a6e2323a4a543fbf3fc2afb37b21743d4e353ac8d7854b65" dmcf-pid="yvRm1cQ9Fh"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두려움과 마주하는 용기. 저도 그럴 거다. 제가 지켜보고 응원하겠다. 여러분도 저 응원해달라. 특히 양띠 친구들!!! 우리 아직 다 못했자나~~ 주저 앉지 마. 우리 기세 알지?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9b7c493aa5bb997d9cd8a38d5757d271e2e4b8eb778a19efd6829c3e4058d1b" dmcf-pid="WTestkx2pC"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올해 또 얼마나 날아다니시려고” “저도 작년에는 타협하고 내려놨는데 올해는 조용히 설쳐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멋진 한 해 되길” “늦지 않았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a151346d582331f4101a93e644b58713a41b29383249d0f4af08eec2e7a8811" dmcf-pid="YydOFEMV7I" dmcf-ptype="general">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에서 약 11년간 생활하다 지난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또한 지난해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새벽 요가 수업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GWJI3DRfpO"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새해 재결합하나?… '우리 다시 만나' 커밍순 01-01 다음 "내년 데뷔 25주년" 전성기 맞은 김지훈, 우수연기상으로 2025년 결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