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과 3년 재계약 작성일 01-0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01/AKR20260101154055CB7_01_i_20260101154110870.jpg" alt="" /><em class="img_desc">공격 펼치는 광주FC 주세종 [연합뉴스 제공]</em></span><br>프로축구 광주가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br><br>광주는 오늘(1일) 팀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주세종과 3년 연장 계약을 맺어 2028년까지 동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br><br>2012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주세종은 폭넓은 활동량, 뛰어난 시야 및 패스 능력 등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서울, 아산에서 경험을 쌓은 뒤 2021년 감바 오사카 소속으로 J리그에 진출했고, 1년 만에 다시 K리그로 돌아와 대전을 거쳐 작년부터 광주에서 활약했습니다.<br><br>2025시즌 리그 21경기를 소화한 주세종은 K리그 통산 281경기 16골 30도움을 기록 중이며, 올해에는 통산 300경기 출전을 목표로 합니다.<br><br>광주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주세종의 잔류가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팀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br><br>주세종은 "다시 한번 광주FC에서 활약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베테랑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젊은 선수들과 함께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K리그 #주세종 #광주FC #재계약<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한때 국민 밉상 오해' 김보름은 따가운 눈총 어떻게 견뎠을까, 은퇴 소식이 더욱 안타까운 이유 01-01 다음 '성우계 대모' 송도순 별세에 애도 이어져…배한성 "망연자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