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2세에 대한 꿈 멈추기로 했다…둘이서 예쁘게 살 것" 작성일 01-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3lnPpX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e0e9e50170cb285a24d5f6ff8d46b0ff03c547b36e045af3d3179fea38243" dmcf-pid="7E0SLQUZ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했다./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oneytoday/20260101154702865qec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kM0GDg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oneytoday/20260101154702865qe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했다./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0931175a169652878d0052c2104f71cb4576d21dd7f418f307a4855dcc2b69" dmcf-pid="zszYjdB35A"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6ef1c6650b7d90924eded94e2ab7e5308a25b4446d9933c4c9a528faee03f43" dmcf-pid="qOqGAJb0Xj"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 지인들, 가족들 모두에게 알려드려야 할 소식이 있어 고민하고 이렇게 첫날 편지를 쓴다"며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271504228345825c0029d5a6244a98ac4989d67dc2aad5f0f4244e0c8d0cc0" dmcf-pid="BIBHciKp1N"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022년 출산 직전 유산한 아이를 언급하며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큰 의미의 아이였다. 만삭이라는 경험, 추억,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 줬던 감사함 그 자체였다"며 "그동안 '응원해요, 힘내세요'라는 여러분의 큰 사랑 너무 감사하지만 이젠 멈춰주셔도 될 것 같다. 내려놓기도 포기도 해야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거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0659d24acdfbb5fa5a22324135bb536ad2dd67a08fe5b8d5c855e9549df819" dmcf-pid="bCbXkn9UZa"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내 여자 말고 다른 이름은 안 시키려고 한다. 가끔 저는 아내의 아들 아내는 저의 딸이 되어주기도 하면서 서로 갖지 못하는 부분까지 더 채워줘야 하는 삶을 선택했기에 이젠 더욱 사랑하는 아내 만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며 "친자녀가 될 수 없지만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천륜, 혈연보다 더 값진 딸들과 늘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서로에게 관심이 되어주며 멋지게 살겠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db98592775cf96632edf37c980a985a07c04373b03652e83fa972512c1bd5040" dmcf-pid="KhKZEL2uZ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처음부터 아내만 있으면 부족함이 없었다. 지난 5년 넘게 아내와 노력한 모든 시간 감사함으로 잘 간직하려 한다"며 "이젠 예쁘게 사는 저희 두 사람 응원해 달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04f9c951c92934ccd371839028620994b003bc423a5b4457a189ffb6d703f702" dmcf-pid="9l95DoV7Go" dmcf-ptype="general">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함께 출연해 2세 계획 중단을 재차 밝혔다. 박시은은 "아이를 너무 원했지만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그 아이가 너무 주가 돼서 끌려가는 느낌이었던 것 같다. 그러던 중에 태현씨가 암에 걸렸다. 건강하게 서로 옆에 있어주는 게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669ddc05c63feeb128e08e2c587872f0c1fa9043ded74177c87a9ea18d4be40" dmcf-pid="2S21wgfzYL"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지난해 5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공개했다. 6월 수술을 받은 뒤 "몸에 있던 암세포는 사라졌다"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7c01eeb257dc09017d31e94a55da8610b3bd49f597d5402a13ab1b93e6835fb" dmcf-pid="VvVtra4qH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5년 결혼식을 올리고 같은해 제주도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은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공개 입양했다. 올해 초에는 법적으로 입양을 하지는 않았지만, 두 명의 수양딸을 받아들였다며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 준비를 앞둔 미래의 간호사"라고 소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aae2dc94fe78200850b1e8b37d7fe748ee95bebbfbca21c2386f6f6963070f6" dmcf-pid="fTfFmN8B5i" dmcf-ptype="general">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새해 첫날 운수 대통..스타랭킹 男트롯 1위 01-01 다음 박서진, 스타랭킹 男트롯 2위..병오년 시작이 좋은 '장구의 신'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