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이런 적폐는 처음..차갑게 식은 눈빛 ‘냉혈한의 표본’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o95APK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c58d4e2cbda6872420648719bfe8190b1286b6c4ee509a37635adf95610d5f" dmcf-pid="4gg21cQ9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54102585mday.jpg" data-org-width="650" dmcf-mid="KsP3leqF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54102585md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8a54ae1bea942b205e1dda527cfd6822a1b4fff5f19668cdc2c7b54318bfc0" dmcf-pid="8aaVtkx2vq"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한 법정에서 강렬한 만남을 갖는다.</p> <p contents-hash="2f8269fbec82cee629e6c1c84d8e209fa503bdd41a842c2dc6fbc376fcf9fbc3" dmcf-pid="6OOJKSNdhz" dmcf-ptype="general">2일(금) 오후 9시 40분 첫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a496a3f132a9fd065a54882f3fa63cee86e5cb51d498be4c11e734f2929842f" dmcf-pid="PIIi9vjJl7" dmcf-ptype="general">회귀 법정물의 새 지평을 열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의 3人 3色 열연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일(오늘)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02db5ce75bc204997414c24b6a7deb5a4b50db639499c2a5b8e045fa02ac6be" dmcf-pid="QCCn2TAiyu" dmcf-ptype="general">극 중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인물로,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다. 해날로펌을 제 손에 쥐고 흔드는 대법원장 강신진은 자신만의 정의를 명분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여기에 아버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배후를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까지 한 사건으로 얽히게 되며 팽팽한 삼각 구도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675dfffcb6aaeff9b07e9ec8b52b0f47e7d78754050040b48e2b138c13e9d2fe" dmcf-pid="xhhLVycnWU" dmcf-ptype="general">1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 신진, 진아가 한 법정에 모여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세 사람의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은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8081d7848df4ee1e3822d0b72c88913d829d43289e95dc5a5ea9305d0e2d0" dmcf-pid="y441Ixu5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54103844oabv.jpg" data-org-width="650" dmcf-mid="VHHERtIk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54103844oa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a368c2dff51ac0358e80c2efe72deaa679cdb5b51b14a73408fde7b704878f" dmcf-pid="W88tCM71W0" dmcf-ptype="general">특히 한영은 차갑게 식은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냉혈한의 표본’ 같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오직 욕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려온 한영이 마주할 운명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624b270820dee1ce8745708cc1ad42db697011c7940db6cdfa6672a85819aaa" dmcf-pid="Y66FhRztT3"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에 힘을 실어줄 김동준과 배인혁의 출격 소식도 첫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김동준은 동료 김진아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그녀를 돕는 강 검사 역을, 배인혁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지닌 절도 미수 용의자 김상진으로 분한다. 이들이 보여줄 묵직한 존재감은 ‘판사 이한영’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GPP3leqFvF"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5bdbf3311ba32f9d91575f73c7c8c721bca1665ba25b6a42c86858722cda6e53" dmcf-pid="HQQ0SdB3Wt" dmcf-ptype="general">[사진] '판사 이한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통사고로 친구 2명 잃은 ‘헤비급 복서’ 조슈아…“비통한 퇴원” 01-01 다음 박정연, KBS·SBS 연기대상 동시 수상…청초한 드레스 자태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