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술잔 던져 네 바늘 꿰매"…前매니저,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제출[SC이슈] 작성일 01-0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zAJ83G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6a0e1f6b779e2996f986c2b8dbd31f696f43c57fb74f68a56e5c3a2440efb" dmcf-pid="fXQlDoV7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155443817csjc.jpg" data-org-width="650" dmcf-mid="9nkpHhgR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155443817cs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a503a499fae6ab25025a58f9d2efda5de176851d039ea282615dabf1e114e5" dmcf-pid="4ZxSwgfzp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전치 2주 상해진단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7063a935c1a1bb614f3d8bcf106f14393a3e82b0174399dd7c4a819d495a2465" dmcf-pid="85Mvra4qpj" dmcf-ptype="general">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경찰에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5ad2ef1494480d459e2079094d3d019446921bb153fec48da9d997f993228d32" dmcf-pid="61RTmN8B0N" dmcf-ptype="general">A씨는 2023년 8월 술을 마시던 중 박나래가 자신의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고, 이로 인해 잔이 깨져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이 베여 네 바늘을 꿰맸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dcaf392d62931be096c877a3bf74380c0edf6dd73f2f9fd9f529a4d9dc3f764" dmcf-pid="Pteysj6b7a" dmcf-ptype="general">A씨는 사건 직후 박나래의 서울 이태원 자택 인근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상해진단서에는 '상기 병명으로 2023년 8월 9일 본원 응급실에서 1차 봉합수술 시행하였다', '합병증 등이 없을 경우 2주간 안정과 치료를 요함'이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6305065e219a0f3a06946935f5a25a1bb3d23945b0d95a63d6066c1ee2ff5b3" dmcf-pid="QFdWOAPK3g"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 측은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고 한다"며 "박나래가 잔을 바닥에 던진 적 있었는데, 그 소리를 듣고 해당 매니저와 현장에 있던 지인이 와서 치웠던 일은 있다. 매니저에게 잔을 던진 적은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6fd95b32bd6e21092f90e42526a480a7a9fa5ee8b84aec11fba28edf15e7dd2" dmcf-pid="x3JYIcQ9po" dmcf-ptype="general">A씨는 "그 자리에는 박나래와 저, 그리고 2명이 더 있었다. 4명이 같이 앉아 있었고, 술을 먹고 얘기하다가 박나래가 제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f60bb813d1809b35757de07babce5177abbbb957dcc42ef1881f536f87bc7b1" dmcf-pid="yaXRVuTsFL"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경찰청은 박나래 관련 사건 총 7건을 수사 중이다. 이 가운데 강남경찰서가 담당하는 특수상해 혐의 사건은 A씨가 고소인으로, 현장에 있던 지인 2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의료업자 이 모씨(주사 이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수사를 확대 중이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WLYQK0lw0n"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미스트롯' 김희진, 2월의 신부 된다…'12년 열애' 연인과 백년가약 01-01 다음 '상간녀 의혹' 숙행과 만난 유부남, 입 열었다 "동거 NO, 이혼은 아직" [엑's 이슈]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