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 상간남 "숙행은 피해자, 아내 전화 무서워 도망다녀" [종합] 작성일 01-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i5jdB3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c115142327046d061a800a4434add0ef04a645de524ef819acbba1c29de743" dmcf-pid="qitg75sA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60506156mvq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a0k9pSr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60506156mvq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aaff36cbf87192f9d7ad81ac878544321e45053637304f5b0c7e5229ca16a" dmcf-pid="BnFaz1Oc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60507529xlgd.jpg" data-org-width="1000" dmcf-mid="uIKCx9Zv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60507529xl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3d36f6f977c6c991e54439b217229969fe7020c74be17604192e0a0428d6f1" dmcf-pid="bL3NqtIkt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트로트가수 숙행이 '상간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불륜 상대로 지목된 유부남 A씨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03aee08448c646a639280f87e5d16aefc8c500136edf95e77f2241f1f0878b9" dmcf-pid="Ko0jBFCEYr" dmcf-ptype="general">1일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엔 "충격 단독! 숙행 유부남 심경 토로 '동거? 엘리베이터 키스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c9ed1f3a9860486a98b44fcda685715f857c73fdf586007ea8f791ed4a27e62d" dmcf-pid="9gpAb3hD5w" dmcf-ptype="general">이날 이진호 기자와 전화 인터뷰에 나선 A씨는 스스로를 숙행과 동갑내기인 1979년생 사업가로 소개하곤 "내가 숙행의 절친과 친분이 있어서 지난해 여름 우연히 식사자리를 함께하게 됐다. 그날 식사 후 헤어지고 번호를 교환했는데 숙행이 떡갈비를 판매한다. 나 역시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니 직원들의 추석 선물로 숙행의 떡갈비를 구매하게 되면서 연락을 했던 것"이라며 숙행과의 첫 만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bd14430886dd129f09360e34b389ebefdc58fd89cb0f33466e225d2af0f77d2" dmcf-pid="2aUcK0lwZD" dmcf-ptype="general">이어 "숙행을 본격적으로 보게 된 건 지난 1월부터"라며 "우리가 같이 부산 출장을 갔다. 그 친구 매니저가 지금도 병원에 있어서 행사를 할 때 동행할 친구가 없었던 거다. 그래서 내가 시간이 되니까 같이 출장을 갔던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86c1579c72a6ccfc45cd5c2ea7491b962e6789d13ee7f42887a774df9e8bc3d" dmcf-pid="VNuk9pSr5E" dmcf-ptype="general">지난 2004년 결혼 후 슬하에 자녀들을 두고 있다는 A씨는 "나는 첫 만남에 가정이 있다고 얘기를 했고 우리가 정식으로 '사귀자'하고 교제를 시작한 게 아니다. 내가 부부 사이가 안 좋아서 2월부터 별거 중이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서 자취경험이 있다 보니 숙행에게 도움을 청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473264c00a33534e7fbd879ab176df19ba8b79abd4fedaa7ec7ed7d4265eb3" dmcf-pid="fj7E2UvmHk" dmcf-ptype="general">아울러 "숙행은 바보가 아니다. 내가 별거를 하고 있다는 건 상황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거 아닌가. 나는 이미 모든 게 마무리 된 상황이라고 했고, 숙행은 엄청 겁을 냈다. 그래서 아내가 전화를 하면 무서워서 도망 다니곤 했다. 그러다 이게 익숙해지다 보니 내가 유부남이란 사실을 잊고 안일했던 것 같다"면서 "아내가 '내 남편 돌려줘라'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냈다기에 내가 차단하라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5b29dedd1345db925ce3592141ff84becc9a0c7c2aeae3e0e55b60e0026b5e" dmcf-pid="4AzDVuTsXc" dmcf-ptype="general">A씨는 아내와 이혼을 위해 위자료와 재산분할 협의도 수차례 했다며 "별거를 하면서도 두 번이나 이혼 시점에 대해 의논을 했다. 우리 부부의 관계는 이미 수년 전 파탄이 났다"라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d924e67797cca5bc824720f2414f25168e9727b504e9f73f37b8449272bea1" dmcf-pid="8cqwf7yO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60508909krsh.jpg" data-org-width="1000" dmcf-mid="7PWR1TAi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60508909kr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14fdf67f26ab12a823a30ed99ef1b1f9640f50a468d459f9bcd38e17970fbc" dmcf-pid="6kBr4zWIZj"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숙행이 유부남과 불륜관계라는 주장과 함께 둘의 애정행각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인 가운데 숙행은 자필 사과문을 게시해 고개를 숙이고 출연 중이던 '현역가왕3' '입만 살았네'에 대한 하차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240a50fb906ec07bce6ec7ee9efbf9ddf53d695b478fdba5664e36da5f5821a1" dmcf-pid="PEbm8qYCt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A씨는 "이건 내 개인적인 소견인데 아내는 타깃이 필요했던 것 같다. 원망의 타깃. 숙행이 연예인이라 공격하기 좋지 않나. 내가 여자 문제가 있었던 게 처음이 아니다. 그때 나를 공격하지 못한 데 대한 복수인 거다. 숙행은 공인이기 때문에 조금만 건드려도 죽는다는 표현을 썼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8de24aeedcd0ea11481eaed2706af69a29e6a79b78146052aa9e900333697f4" dmcf-pid="Qr2IQKXS5a" dmcf-ptype="general">아내 측이 제기한 동거 의혹에 대해서도 "숙행은 논현동 좋은 집에 동생과 같이 살고 있는데 나와 같이 살 이유가 없다"라며 "우리가 연인 사이라는 걸 부정한 건 아니니 숙행이 내 집에 오가긴 했다. 그렇다고 동거를 한 건 아닌데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목격되다 보니 한 집에 살았다고 단정 지은 것"이라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e114c1bd3a2e166d2d2c791a66e18de368a605a7aa6254fdb42c1f6509fbdc45" dmcf-pid="xmVCx9ZvGg" dmcf-ptype="general">A씨는 또 "난 차라리 이혼소송을 했으면 좋겠는데 이혼을 하지 않겠다는 게 아내의 의지"라며 "유부남을 만난 사실 자체가 변하는 건 아니지만 과정만 보면 숙행은 피해자"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60b6c60dfde1335ca2f0771c1097fd45b836b6854d764b0d97465b267c06fae" dmcf-pid="yKIfysiPXo"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숙행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레스텔라·뉴비트·유신·차승환 "적토마의 해, 열심히 달릴 것"…2026 새해 인사 01-01 다음 김대호, 유인영 명품 구경 콘텐츠에 놀랐나 “나랑 결 안 맞는 듯”(인영인영)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