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뉴비트·유신·차승환 "적토마의 해, 열심히 달릴 것"…2026 새해 인사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MWnPpX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cd22761c272a57f4133163aabb0c60b0ec8966bdd0a541004f4f38e9f67ca" dmcf-pid="4mRYLQUZ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트인터렉티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60503306nrqy.jpg" data-org-width="530" dmcf-mid="VawBCkx2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60503306nr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c01036fc5141eba01f10dc2f794432683db1b2e3e15d5b95299d3383b1a257" dmcf-pid="8seGoxu5lU"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비트인터렉티브 소속 아티스트들이 새해를 맞아 따뜻한 인사말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p> <p contents-hash="9d5a0c03217b5a5e537e75f4c86c0b236d97a3d9584d02c89f8668440377cd1b" dmcf-pid="6OdHgM71Cp" dmcf-ptype="general">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1월 1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 배두훈·강형호·조민규·고우림),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 배우 유신, 차승환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edbd4dc6b7076b63f22fef82bc188057e7d0675260dd81472dfe37862c17fbd" dmcf-pid="PIJXaRzty0" dmcf-ptype="general">먼저 포레스텔라는 팬덤 숲별에게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에도 정말 많은,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 모두 숲별님들이 있어서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매 순간순간 숲별님들의 정성과 사랑 덕분에 저희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것 같다”라며 팬 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f983478882b9f07bd2ed0b5b6ec7c46146373eff6e5503a749f1ec7cf68be2" dmcf-pid="Qwxyi60HW3" dmcf-ptype="general">지난달 정규 4집 ‘THE LEGACY(더 레거시)’의 첫 선공개 싱글 ‘Still Here(스틸 히어)’를 발매하고, 서울에서 2025-26 콘서트 ‘THE LEGACY’의 포문을 연 포레스텔라는 이달 17일과 18일 대구 엑스코, 2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이에 멤버들은 “앞으로 더 많은, 더 좋은 음악을 여러분께 들려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2026년 적토마의 해에 더 열심히 달려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는 음악으로 여러분들의 삶을 적극 서포트 하겠다”라는 다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9639f12da6eab50f2b6c51ba9f970ead54a0e67a363a0ea1fb6d5273f4af72" dmcf-pid="xrMWnPpXTF" dmcf-ptype="general">뉴비트는 1일 0시 공식 SNS에 새해 카운트다운 영상을 게재하며 2026년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어 공개된 새해 인사 영상에서 멤버들은 뉴로(팬덤명)에게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너무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매 순간 힘낼 수 있었다. 새해에는 더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찾아뵙겠다. 웃을 일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 2026년에도 뉴비트와 함께해 달라”라며 희망찬 에너지를 전달했다.</p> <p contents-hash="ff03b9933ba92a00f0861464e3b56186f976a334ff5f38bcbf44d62c9169e4ad" dmcf-pid="ybWM5vjJvt"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데뷔한 뉴비트는 오는 1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Drop the NEWBEAT(드랍 더 뉴비트)’를 개최한다. 최근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더블 타이틀곡 ‘Look So Good(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차트 1위를 휩쓸었으며, 중국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는 등 파죽지세 행보로 글로벌 인기를 굳히고 있다.</p> <p contents-hash="d209e0a71629ccb09ee4b3e70d11ca8121faef2457a8e795802333540d86ba59" dmcf-pid="WKYR1TAiv1" dmcf-ptype="general">유신은 “2025년에는 감사하게도 여러분을 만나 많은 사랑을 받은 한 해였다. 올해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해 달라”라는 당부와 함께 “늘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라는 훈훈한 덕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57b23ad6eea02c4433fb87246095820ce9e2d999f43e2ca139ef5c00adf17b8" dmcf-pid="Y9Getycny5" dmcf-ptype="general">신예 유신은 오는 24일 중국 쑤저우에서 2026 스페셜 액티비티 ‘유신가든(流XIN 花园)’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또한 지난해 드라마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레드몬스터 : 악마를 향한 복수’, ‘내 파트너는 악마’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흡인력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9e94506ea2dd49174ad2f9f626bc8fb6f25cf8e0f1a3bf6a5f0c2d3a2686f8d" dmcf-pid="G2HdFWkLlZ" dmcf-ptype="general">차승환은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찾아왔다. 저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더 열심히, 뜨겁게 올 한 해 달려보겠다. 여러분도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다 잘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각오와 소망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2c62f8f6ebad244d3e315569ed6248880374c4b90c5deee85e1465928e74b56" dmcf-pid="HVXJ3YEolX" dmcf-ptype="general">최근 비트인터렉티브에 합류한 차세대 유망주 차승환은 숏드라마 플랫폼 숏챠를 통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고등학생 보스에 베팅했습니다’에서 최우진 역을 맡아 로맨스와 스릴러를 오가는 전개를 이끌며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1645ffcc0bd41f03e4cd08a6342ce153149a9057b0b1988e294d9c3ac403bbe" dmcf-pid="XfZi0GDgyH" dmcf-ptype="general">비트인터렉티브의 포레스텔라, 뉴비트, 유신, 차승환은 올해도 각자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3월 컴백 앞두고 SNS 글까지 전부 삭제…팬들 기대감 ‘증폭’ 01-01 다음 숙행 상간남 "숙행은 피해자, 아내 전화 무서워 도망다녀" [종합]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