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국 행복 호르몬 부자였다 “내가 다 많이 하지”(옥문아) 작성일 01-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RzWOnQ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af09887d3f6c1c82ba7f18e9e6ac3edc41612d517a8d130884b9820031cc81" dmcf-pid="uHeqYILx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61124335vtlg.jpg" data-org-width="650" dmcf-mid="pP60lDRf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61124335vt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7XdBGCoM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deac3284d0b122cb0df622759aea6cd579b4f07ab284e4efc85543e121b5cc6" dmcf-pid="zZJbHhgRCH"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부자로 인정받는다.</p> <p contents-hash="44e67da10772d8e11b784af7b01c44d857837eb5d87ce5eb648caf7929f3d704" dmcf-pid="qfIL2UvmlG" dmcf-ptype="general">1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새해맞이 유익한 건강 이야기를 전할 의학계의 거장, 대한민국 대표 정신과 의사 이시형 교수와 국내 가정의학과 창시자 윤방부 교수가 출격한다.</p> <p contents-hash="4f05bfc96902153ac1bd8e6ee6edad18c3bcb9e92bf6e9ed9ee6f37bb6196dd9" dmcf-pid="B4CoVuTsT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종국이 의학계의 거장들에게 세로토닌 부자로 인정받는다. 김종국은 자타공인 건강관리 마니아인 만큼 유독 건강 토크에 눈을 반짝인다. 이때, 이시형 교수가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햇볕 많이 쬐기, 꾸준한 운동하기, 스킨십 하기, 온건한 마음 갖기를 통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비법을 전수하자, 김종국은 “제가 많이 하는 것들”이라며 어필한다. 운동광 새신랑 김종국에게는 4가지 방법 모두 일상 루틴 그 자체. 이에 김숙이 “종국이가 세로토닌 부자야”라며 감탄하자, 이 교수 역시 흐뭇한 미소로 화답한다. 하지만 이때 ‘스킨십 하기’에 꽂힌 양세찬이 “은이 누나는 어떡해”라며 너스레를 떤다.</p> <p contents-hash="06467ce94a5e0f07a8b783aeb6fa20963f946a65eb924589caea07983b79c9f6" dmcf-pid="b8hgf7yOC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송은이가 최근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치매 유전자를 있음을 알게 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송은이는 한국인 중 20%가 치매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이시형 교수의 말에 “제가 이미 그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담담하게 밝힌다. 생각지 못한 이야기에 놀란 양세찬이 “그럼 예방법이 뭐냐”라며 누나 걱정을 하자, 이시형 교수는 “해당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다 치매가 되는 건 아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치료법도 나왔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K6la4zWIl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9PSN8qYCW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세' 성우 송도순, 생전 수척한 모습…배한성 "탈모도 심하게 와" 먹먹 [종합] 01-01 다음 장나라, 새 '굿파트너' 김혜윤 장착하고 컴백… "저만 믿으세요"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