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손종원 탈락? 김새는 스포 논란 “제작진 실망” 누리꾼 시끌 작성일 01-0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OdEL2u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7baa27ad6bff18fa4c6f8ce82b178a0c6a810be6b4a4ad973e416caf1214b" dmcf-pid="uiHkvrd8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종원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62606589xqry.jpg" data-org-width="647" dmcf-mid="pnGcSwe4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162606589xq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종원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7nXETmJ6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379c60090be6d362175c85ede6f75d68f226e5c819dfce53cb87342322640de" dmcf-pid="zLZDysiPh6"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가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4b7013d09938ba6e702ef41e436c1a7b749fff559a003161c9f1d36711950d6a" dmcf-pid="qo5wWOnQW8"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10회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한 셰프들의 경쟁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f6380b5e8680efb1d96a0dc0f0de4abc1f1fb48a1c8c92319dd7f2f8de51a531" dmcf-pid="Bg1rYILxW4" dmcf-ptype="general">세미파이널에 진출한 TOP 7이 되기 위한 2인 1조 경쟁에서 백수저 임성근,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 팀이 1위에 등극하며 가장 먼저 생존을 결정지었다. 남은 10인의 셰프들이 남은 5개의 자리를 놓고 1대1 대결을 펼쳐야 했다. 이때 경쟁자는 앞서 2인 1조로 팀전을 벌였던 멤버였다. </p> <p contents-hash="14132ff12b2e47d0c464d548f95cb9097cfdd3dee9d4fb8144e2caa94b48e30d" dmcf-pid="batmGCoMCf" dmcf-ptype="general">안성재, 백종원의 선택으로 TOP 7이 차례로 결정됐다. 후덕죽, 정호영, 선재스님, 최강록이 그 주인공. 마지막 남은 한 자리는 백종원 손종원과 흑수저 요리괴물 중 한 명이 차지할 예정이었다. 두 셰프의 요리를 맛본 백종원은 먼저 손종원의 손을 들어줬으나, 안성재의 선택은 공개되지 않은 채 프로그램이 끝이 났다.</p> <p contents-hash="d0810c23794c498a991306beb8327a4c290d9c8c3913d2038e5e3ef719d39849" dmcf-pid="KNFsHhgRyV" dmcf-ptype="general">이미 백종원의 선택을 받은 손종원이 유리한 상황 같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작진의 실수로 TOP 7가 스포일러 됐다는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다. 9회에서 제작진과 인터뷰하는 요리괴물의 명찰을 통해 그의 실명이 노출된 것. </p> <p contents-hash="c3cf2e3990f1b435ed97eafe70bee6cc6eaae9da9d684638b622ba96670cb0c1" dmcf-pid="9BEPaRztC2" dmcf-ptype="general">시즌 1에서도 우승자인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가 결승전 진출을 결정짓고 본인의 이름 '권성준'을 공개한 만큼 이는 요리괴물이 손종원을 꺾고 TOP 7에 등극한 것으로 충분히 해석될 수 있다. 제작진의 편집 실수가 의심되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너무 큰 스포인데", "김이 팍 샌다", "편집을 오래 했을 텐데 이걸 캐치 못 한 게 말이 되냐", "제작진 실망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a3364d2d0b173768fc11ab22409fad71a47fb94f83b540380b7517329062765" dmcf-pid="2bDQNeqFC9"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VKwxjdB3v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9rMAJb0h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9 불러 응급실 갔다” 이지현, 이혼 후 공황장애 겪어 (데이앤나잇) 01-01 다음 공중파보다 더 본다…‘핑계고’ 1000만 뷰, ‘기싸움’ 패러디까지 연말 시상식 판 뒤집었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