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모모이로 갈합전' 달궜다…유종의 미 작성일 01-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wu6BGh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b20f04886685cc2e273094cb31d62b6e16fec909c78d2979cb00f1e704874" dmcf-pid="5pr7PbHl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JTBC/20260101162436465hcuk.jpg" data-org-width="559" dmcf-mid="XPXMAJb0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JTBC/20260101162436465hcu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cb389ba4ceb981bca22e26a26e1eba86f8818c98ccbf8c5f9493ca0aa64f4e3" dmcf-pid="1UmzQKXSzR" dmcf-ptype="general"> 유니스(UNIS)가 2025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div> <p contents-hash="397e4b145e68653268751f34fd32661094d2a8331ebab57918a7f8eace1b0567" dmcf-pid="tusqx9ZvUM" dmcf-ptype="general">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해 12월 31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개최된 '제9회 모모이로 가합전'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232020363f339e705f36f395482584aed8f6e507e73bafb9e26d5972458d86a" dmcf-pid="FqCKeftW7x" dmcf-ptype="general">이날 유니스는 백팀의 세 번째 주자로 등장했다. 이들은 화이트와 핑크, 퍼플 등 다채로운 컬러가 조화된 의상으로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여기에 곰돌이 모자를 매치해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p> <p contents-hash="b2a9ce2e2f0435c30394ee8f400d4dc3651bb6dd5a3ae8ad57e4827eef3cb29c" dmcf-pid="3Bh9d4FYzQ" dmcf-ptype="general">유니스는 최근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mwah...(므와..., 幸せになんかならないでね)'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해당 무대는 한국과 일본을 통틀어 방송 최초로 공개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p> <p contents-hash="1c2997cb987238240912819d251d330af987e21fd45cb8034a598483931c8582" dmcf-pid="0bl2J83GFP" dmcf-ptype="general">특히 통통 튀는 멜로디에 걸맞은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눈을 뗄 수 없게 했고, 여덟 멤버의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된 군무는 현장 열기를 더욱더 달아오르게 했다. </p> <p contents-hash="55c766d40e93eab8db039333ef291b9bfa98768346355cd12f7302c9ae303f92" dmcf-pid="pKSVi60Hp6" dmcf-ptype="general">무대 종료 후에는 MC와 짧은 토크도 나눴다. 코토코는 "'모모이로 가합전'을 통해 무도관이라는 멋진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나나는 2025년 한 해 활동을 돌아보며 "일본 디지털 싱글을 두 곡이나 발매하면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04dd6a0b39d959a8748d3a61f14119dd2f165499edfff1665344aff3948bd80" dmcf-pid="U9vfnPpXF8"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유니스는 백팀 소속으로 승리를 차지했고, '모모이로 가합전'에 출연한 모든 아티스트와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며 2025년의 마지막 밤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1b8dbd28dd9191680d23c2b6a22bbab467c4f7c19e336f6b46b707fca0a9c46b" dmcf-pid="u2T4LQUZF4" dmcf-ptype="general">'모모이로 가합전'은 일본 인기 걸그룹 모모이로 클로버 Z가 주최하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라이브다. 이 행사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아티스트부터 한 해 화제를 모은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유니스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으며 일본 내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340dcdd7c5977c093d86e7bd6e941267a175833b8eb509c03a46c4adc045141d" dmcf-pid="7Vy8oxu5uf" dmcf-ptype="general">2025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유니스는 새해부터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이들은 28일(현지 시간) 열리는 미국 뉴욕 공연으로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2026 유니스 1ST 투어 : 에버 라스트)'의 신호탄을 쏜다. </p> <p contents-hash="ab5cadc4f7122fb7b42cc888826ded74fdfba2fbb86049b59ee1b6b1bc954c0d" dmcf-pid="zfW6gM71pV"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F&F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22기 영식, 미혼 예비신부와 재혼→혼전임신 발표 “잘생겨서 좋다고”(촌장엔터) 01-01 다음 아홉, 필리핀 사로잡았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