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술잔 던져 4바늘 꿰맸다”…상해진단서 제출 작성일 0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naIcQ9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634497c1244287bd2aed2ef1fa05c1b1e25cb1d21f897d6df5d92c6ed4c51" dmcf-pid="1mLNCkx2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today/20260101162402417tegu.jpg" data-org-width="700" dmcf-mid="Z0fPaRzt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today/20260101162402417te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8f452fda24f89b7feede60428560280e8c610ddb344678086001ad142d0a5b" dmcf-pid="tsojhEMVHi"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 매니저가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ac2f6b86535df1a387a6978ccfe6fa563d0911267ad178f6799d46d269b8d749" dmcf-pid="FYrIZSNdtJ" dmcf-ptype="general">1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경찰에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533fe8b68959a63015702f4216efdadb203257479e6f0c200b19a3243fba2ac4" dmcf-pid="3GmC5vjJZd"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3년 8월 술을 마시던 중 박나래가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고, 잔이 깨지면서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이 베어서 4바늘을 꿰맸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8d6e54e161cc1e198f8d5c0a2665a5299872015d049f30ef6d3e1394982a792" dmcf-pid="0Hsh1TAiGe" dmcf-ptype="general">A씨는 이 일이 발생한 직후 박나래의 서울 이태원 자택 인근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제출된 진단서에는 “합병증 등이 없을 경우 2주간 안정과 치료를 요함”이라는 소견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2846aaf425f9c72e0ec4cc42b2eaf420c0f9012605c666a187b507f48416577" dmcf-pid="pXOltycnX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고 한다”며 “박나래가 잔을 바닥에 던진 적이 있는데, 그 소리를 듣고 해당 매니저와 현장에 있던 지인이 와서 치웠던 일은 있다. 매니저에게 잔을 던진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36e2d3f69ed6f97d47aecf47d48031cbe755d422f7057f9aa882a7c898fb0f3" dmcf-pid="UZISFWkLYM"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박나래가 소유한 이태원의 단독주택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내며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법원은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4d8f3b426191a5d601d1f1d80f7e207e892ca840a72063e42c6de067444dc2b7" dmcf-pid="u5Cv3YEoGx"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또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으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이에 맞서 박나래 역시 이들을 공갈 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2d8bce63ccab8b6168d83a2b118f385b0912531d16212172fcd0d7a10b13705" dmcf-pid="71hT0GDgHQ"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박나래는 이른바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A씨으로부터 불법 의료 및 대리처방을 받았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86ff7de2ea1ad545312845468ec38ac33c1e2b12799e22fa9123680348e5ebc" dmcf-pid="ztlypHwaZP" dmcf-ptype="general">경찰은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qFSWUXrNG6"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여성청소년 지원 위해 1억 기부…새해부터 선행 행보 01-01 다음 더보이즈, ‘가요대제전’까지..완전체·유닛·개인 등 2025년 열 일 마무리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