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드라마 촬영 도중 기절 사고 "얼굴 절반이 피범벅" 작성일 0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일 유튜브 채널 '핑계고' 출연<br>과거 '손해 보기 싫어서' 촬영 당시<br>"얼굴 부상… 흉터 아직 남아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xnysiPrZ"> <p contents-hash="789631245d46acc8b086a7b7fc74a32cb90af5f054d8fb96f1c4f92ef45cbec9" dmcf-pid="1UMLWOnQw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이상이가 드라마 촬영 도중 얼굴에 큰 부상을 입었던 경험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631cbeb8d82b180b6c2aaced431b1da4eda2e4fa05a924743fbbd6f002ea1" dmcf-pid="tuRoYILx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이(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daily/20260101163208514yeps.jpg" data-org-width="647" dmcf-mid="XaCWf7yO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daily/20260101163208514ye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이(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9693f63f64db134879455261de281213af7f2b93ef37f8b60538700039977d" dmcf-pid="F7egGCoMwG" dmcf-ptype="general">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영상 ‘세배는 핑계고’에는 이상이와 김성철, 안은진이 출연해 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우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이상이가 과거 촬영 현장에서 크게 다쳤던 일화가 자연스럽게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9cee5a0c162472a7977a57365da02261d1d1244b55bc6f82ea18a1065b46c103" dmcf-pid="3BijZSNdDY"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이상이가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촬영 중 “갑자기 기절해 넘어지면서 얼굴을 심하게 다쳤다”며 “영상통화를 했는데 얼굴에 밴드를 잔뜩 붙이고 있어 마음이 쓰였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이상이가 “의사 선생님이 연기를 못 할 수도 있다고 했다. 얼굴로 먹고사는데”라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철은 “그 말을 듣고 ‘얘는 얼굴로 먹고사는 배우가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78606a9ccbb1a3a00d5803bab614f605a634a3f8026a18efb44c42cf832da" dmcf-pid="0bnA5vjJ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daily/20260101163209775wgdd.jpg" data-org-width="530" dmcf-mid="ZI3qaRzt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Edaily/20260101163209775wg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51dc390e51e131d56c18ce898a9339b1df1badeea8598b568fa1fff252919d" dmcf-pid="pKLc1TAiry" dmcf-ptype="general"> 이상이는 직접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전혀 위험한 장면이 아니었다. 다른 배우를 들고 힘을 주는 코미디 장면이었는데, 핏줄 클로즈업을 위해 호흡을 과하게 참았다”며 “‘컷’ 소리가 난 뒤 서 있다가 그대로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졌다”고 밝혔다. 급히 병원을 찾았지만 상처가 깊어 수술이 쉽지 않았고, 결국 성형외과 수술까지 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b690875740a8a577ea2215e2946b9c4c42ff6c315aa5af88e1c43bcc26f1bdca" dmcf-pid="U9oktycnmT" dmcf-ptype="general">이상이는 “살이 많이 떨어져 나가 얼굴 절반이 피로 뒤덮였던 상태였다. 수면마취 중 ‘억울하다, 이렇게 못 간다’고 중얼거렸다고 하더라”며 “지금은 웃으며 말하지만 당시엔 정말 큰일이었다”고 털어놨다. 현재도 흉터가 남아 있지만 그는 “이제는 흉터도 내 삶의 일부라고 받아들이게 됐다”며, 사고 이후 삶을 바라보는 태도 역시 달라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u2gEFWkLrv"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가요대제전’서 2025년 화려한 피날레…SNS 팔로워 2000만 육박 01-01 다음 “국정원 지시” 꺼낸 쿠팡…청문회가 수사·국정조사 불씨 키웠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