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통장 잔고 마이너스면 안 사귀려고 했다" (사이다) 작성일 01-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1Qi60H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ab7a69ec656ce484938b55bd3eedd1ca60520a9a744bc70d4f83522d21db88" dmcf-pid="PrtxnPpX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70751045hxnz.jpg" data-org-width="674" dmcf-mid="xZsaDoV7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70751045hxn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44f855690bbd0ba968f4b1500cb00d120f5b3001bc80ed4960997f84fb8262" dmcf-pid="QmFMLQUZG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지민이 결혼 전 남편 김준호에게 통 큰 씀씀이에 대한 단호한 통보를 날린 사실을 전한다.</p> <p contents-hash="b5a96ad83974c0d8999066a4d09241714e82617bb49c6aed759fdabf7440c7f2" dmcf-pid="xs3Roxu5YK" dmcf-ptype="general">오는 3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는 돈 때문에 정떨어지는 ‘머니 빌런’ 사연들이 공개돼 분노 지수를 끌어올린다. 특히 소고기뭇국에 소고기를 넣지 않는 아내부터 채소 씻은 물로 아기를 목욕시키는 엄마, 아들 부부에게까지 손을 뻗은 시어머니 등 돈 앞에서 드러난 가족의 민낯을 낱낱이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a1220593ce986e16d3c6cd12cce120b82de2bc134b13678b4e872dcd5db4339" dmcf-pid="y9aYtycn5b"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알뜰녀’로 정평 난 김지민은 역대급 머니 빌런들의 사연을 듣던 중 “나는 무조건 체크카드만 쓴다. 신용카드는 만들어두기만 했지 0원도 안 쓴다”라며 돈 절약 관련 꿀팁을 전한다. ‘자신이 번 돈에서 돈을 쓰자’ 주의라는 김지민은 “김준호와 연애할 때 첫 번째 조건이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면 절대 안 사귄다는 거였다”라고 돈과 연애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김지민의 통보에 김준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b508bf74a6a071ca6ae7a4f5b26902e3ba6c5f4c56a67d49c03f1b963fdbb" dmcf-pid="W2NGFWkL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70752366dkls.jpg" data-org-width="700" dmcf-mid="uDnAmN8B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xportsnews/20260101170752366dk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a3fb84417d37edd646c232dd4873a5d019ceef76b6fb91e2e9f70cf3c9ebc5" dmcf-pid="YVjH3YEoGq" dmcf-ptype="general">또한 이호선은 “우리 남편은 국제급 짠돌이다”라며 “결혼하고 나서도 옷을 거의 안 산다. 총각 때 입던 옷이 아직도 맞는다. 그게 더 신기하다”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곧이어 “그렇게 아껴도 소용이 없다”라는 반전 발언을 덧붙여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한다. 이호선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 뜻밖의 사연은 무엇인지 관심을 끈다.</p> <p contents-hash="a9135d2c0fee334eb7ed70db6128a8578486fe3bac5adfaa2e96284b2439d763" dmcf-pid="GfAX0GDgG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호선과 김지민은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 자식을 돈벌이에 이용하는 하나의 도구처럼 이용한 역대급 악랄한 사연이 공개되자, “자식 뒤통수를 친 거냐”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단순한 금전 갈등을 넘어 가족의 신뢰를 송두리째 무너뜨린 사연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ddef24de7f227c47d40502f4f3bbca58fdf55a46c5ba04dbfa22d1f17cfce7b8" dmcf-pid="HWKNwgfzG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돈이라는 이유로 본인은 물론 가족과 사랑이 어떻게 망가질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담는다”라며 “사상 최고 머니 빌런들에 대한 이호선과 김지민의 통쾌한 대처법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6f0dfcc180685f9165230885e8cf260357a338a00f37c14a913fa1106e0f88" dmcf-pid="XY9jra4q5u" dmcf-ptype="general">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171f77c689588d878b8666ac9706fd64b5adffff4fb2f764ec5952cead6013e" dmcf-pid="ZG2AmN8BGU"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5HVcsj6bZp"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미, 정통망법 충돌…통상 마찰 비화 조짐 01-01 다음 탑, 솔로 컴백 예고… 빅뱅 20주년에 "새 앨범 발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