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2025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수상…“더 좋은 배우로 성장할 것”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Qlkn9UMh"> <p contents-hash="da294f50ddc5ad6bf86a48ae0b75141857397aa67e3980319392fdadd91d6bd9" dmcf-pid="3rxSEL2uMC"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한 해 동안 열심히 내달려온 활약의 결실을 맺었다.</p> <p contents-hash="18f9b5c2a626999ec3464e86694c70b6fcf4c8fb663243c213fa8fb2ebce7b46" dmcf-pid="0mMvDoV7JI"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지난 12월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을 통해 왕 이정 역으로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과 팔척귀 빙의로 연기력의 끝판왕을 선보인바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이라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훈은 극 전체의 중심축 역할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76f1cc8b59b3ee67428842ee7bc31ba70bc6aa1c74f9e9fbb2f078eaacddfae" dmcf-pid="psRTwgfzdO"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귀궁’에서 강성한 군주 이정의 카리스마부터 인간적인 고뇌, 팔척귀에 잠식된 광기까지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하며 사극 속 왕 캐릭터에 새로운 결을 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e79acccad52449742441fe1f1476d2b300a68782bd5f12f1de589d3b8d4b0" dmcf-pid="UOeyra4q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한 해 동안 열심히 내달려온 활약의 결실을 맺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ksports/20260101170611060vrlu.png" data-org-width="600" dmcf-mid="tbXwLQUZ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ksports/20260101170611060vrl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한 해 동안 열심히 내달려온 활약의 결실을 맺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3cffc53ad225b63cd250820f72eea38211d1bcfda269870e22b734c5926453" dmcf-pid="uIdWmN8BJm" dmcf-ptype="general"> 수상 후 김지훈은 “귀궁이라는 작품은 저한테 굉장히 특별한 작품이다. 배우가 필모그래피에 자신 있게 추가하고 싶은 캐릭터를 만나는 게 쉽지 않은데, 저를 믿고 어려운 역할을 맡겨주셨다”면서 “힘들었던 만큼 자부할 수 있는 멋진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년이면 데뷔한 지 25년 정도 되는데, 2026년에도 열심히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겠다”라며 작품과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f12c6517655bf1907477f288b3a85d6f465d6137bc725622c734fb56c5c16d3" dmcf-pid="7CJYsj6bLr"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올 한 해 방송과 OTT를 넘나들며 쉼 없는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귀궁’,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비롯해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하며 장르의 한계를 넘어서는 설득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b7f8f72ea462434034500f2a9f2f80dd6ba6f824d7001ab109276a68fa810b8" dmcf-pid="zhiGOAPKRw"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훈은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OTT 부문 최고 연기상을 수상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대중성과 화제성 면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이루었다.</p> <p contents-hash="ff2471e81ac8bc4f00884a167ee1a32c3b55b7bd083d366c209e5b16afca4d55" dmcf-pid="qlnHIcQ9LD" dmcf-ptype="general">이처럼 작품마다 서로 다른 얼굴과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김지훈은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드라마와 OTT를 아우르는 연이은 성과는 2025년 김지훈의 행보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꼽힌다.</p> <p contents-hash="c683e8404fc2b0ed80018a892c154933a4194d98533b954f9f46da67bda121c8" dmcf-pid="Bby6z1OcLE" dmcf-ptype="general">다년간 축적해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쉼 없는 활동을 이어온 김지훈이 보여줄 다음 행보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bKWPqtIkJk"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K9YQBFCEJ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라드도 찬또배기‥이찬원 ‘말했잖아’ 음원 영상 100만뷰 돌파 01-01 다음 라포엠, 새해 첫 포문 활짝 열었다, 카운트다운 쇼 엔딩 장식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