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KBS 연기대상' 2관왕…"촬영 중 큰 부상, 동료 덕분에 이겨내"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810GDg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724a0c512ff487de963e706743e581035ab8275b4a68a6410d2e74008686d4" dmcf-pid="1d6tpHwa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70152287pxr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TWjEL2u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70152287px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36ec08aa10b3311e9c2b0c97c5ebf92bf5ddd00cec3d119835e971eeea6bc5" dmcf-pid="tJPFUXrNYk"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서현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ad66058d6d8e1ab6258a41c9343ec584d0d995a8e906c630cb78e8617565ab68" dmcf-pid="FiQ3uZmj1c" dmcf-ptype="general">서현은 지난달 31일 개최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p> <p contents-hash="fbabaf7968fee49031b77c94757976a1093b60cdad9a3abe644bb5ee0fd47889" dmcf-pid="3nx075sAGA" dmcf-ptype="general">서현은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 수상 소감에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제 인생에 있어 굉장히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라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촬영 중 큰 부상을 겪었던 서현은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작품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이유로 "훌륭한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 덕분에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고, 오히려 배우로서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함께해준 이들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fb8d6413232f2e9740d3ce307aeeb01de74628c14dbee3cc7fce24bed75dbe0" dmcf-pid="0LMpz1OcHj" dmcf-ptype="general">배우로서의 가치관도 깊은 울림을 남겼다. 서현은 "'드라마 하나로 인생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는 말을 듣고 큰 책임감을 느꼈다"며 "배우이기 전에 사람으로서 제 삶을 잘 살아가야 시청자분들께 오래 기억될 좋은 작품을 남길 수 있다고 믿는다"고 진솔하게 전했다. 또한 제작진과 함께한 배우들에게 세심한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4a81890a1afc6bbda82d18415879f48284aa2bd78972425a5f44a8e54264f63" dmcf-pid="poRUqtIkZ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서현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게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다"며 가족과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고, "2026년 새해에는 모두가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는 따뜻한 새해 인사도 건넸다.</p> <p contents-hash="0029177aa81227567d3e6dcfa68e74ff06dcd0bdd32f02f85ef113a9e3a9dfec" dmcf-pid="UgeuBFCEHa" dmcf-ptype="general">또한 서현은 베스트 커플상 수상 후 옥택연과의 호흡에 관해 "촬영 전에는 현실 남매처럼 투닥거리다가도, 카메라가 돌아가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몰입하는 '온앤오프'가 확실한 커플이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카메라 앵글과 감정선을 어떻게 표현할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마치 안무를 맞추듯 세밀하게 합을 맞췄다"며 완성도 높은 로맨스의 비결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26be57fd02e20a33790cf974eb0504ff372d3a85bde9d4e812662bae20c5078" dmcf-pid="ujiq9pSrHg"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은 2026년 극장 개봉 예정인 영화 '왕을 찾아서'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e82ef2fa95c49b4d5bcbad21bfded2b01e3872b034aed57baf03ec2bea69be" dmcf-pid="7AnB2Uvmto"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꿈이엔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가장 최근 연애는 작년"…쿨·허당美 넘치는 일상 공개 01-01 다음 송민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