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차갑게 식은 눈빛… 김동준·배인혁 특별출연 예고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0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LcjdB3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b29d7a834f5ba4caff608f4043e8d20a678f2f5d143982a132e3bc593ced0" dmcf-pid="H1K64zWI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172743287txbt.jpg" data-org-width="800" dmcf-mid="YUH3tycn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172743287tx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b9afd509767a15ac6099d8d8f3abcc9675847f72dfa070f539ea8452d587f0" dmcf-pid="Xt9P8qYCDY" dmcf-ptype="general">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한 법정에서 강렬한 만남을 갖는다.</p> <p contents-hash="cf56a52cdd40e6215382ed3b39a05cb1e23e8ed2bb8ca2f320251c730a5f1cf3" dmcf-pid="ZF2Q6BGhDW" dmcf-ptype="general">2026년 1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a496a3f132a9fd065a54882f3fa63cee86e5cb51d498be4c11e734f2929842f" dmcf-pid="53VxPbHlIy" dmcf-ptype="general">회귀 법정물의 새 지평을 열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의 3人 3色 열연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일(오늘)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02db5ce75bc204997414c24b6a7deb5a4b50db639499c2a5b8e045fa02ac6be" dmcf-pid="10fMQKXSET" dmcf-ptype="general">극 중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인물로,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다. 해날로펌을 제 손에 쥐고 흔드는 대법원장 강신진은 자신만의 정의를 명분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여기에 아버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배후를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까지 한 사건으로 얽히게 되며 팽팽한 삼각 구도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4bc66694d6cab7ec78ce17b17fef67bc584b95085e502ea0b63685fe02f2f518" dmcf-pid="tp4Rx9Zvwv" dmcf-ptype="general">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 신진, 진아가 한 법정에 모여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세 사람의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은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490e99ef2e466cf56c73b1551d04a85d43f9dece5fc371c08b592d2c0cc078a5" dmcf-pid="FU8eM25TrS" dmcf-ptype="general">특히 한영은 차갑게 식은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냉혈한의 표본’ 같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오직 욕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려온 한영이 마주할 운명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7670f596fe3fe89230cf7bce64967f1d9e425303f213e71a664dd7afeff7618" dmcf-pid="3ypbqtIkOl"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에 힘을 실어줄 김동준과 배인혁의 출격 소식도 첫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김동준은 동료 김진아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그녀를 돕는 강 검사 역을, 배인혁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지닌 절도 미수 용의자 김상진으로 분한다. 이들이 보여줄 묵직한 존재감은 ‘판사 이한영’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ed1ee15e818337b11ac91920472cdbe4122be13b1299f1a7c5b22a3375b2436" dmcf-pid="0WUKBFCEOh"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내일(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64b84e23d7543188f707c96a7fe8c8ee55f0877f5f6452d027747d96940009a" dmcf-pid="pYu9b3hDIC"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가요대제전 압도적 퍼포먼스 “몰입도 최고조” 01-01 다음 “역대급 ‘떼돈’ 몰린다!” 서학개미들 벌써부터 난리…어디길래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