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술잔에 맞아 4바늘 꿰매 VS 바닥에 던진 것" 누구 말이 맞나…"진실공방"[MD이슈] 작성일 0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매니저,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 경찰 제출<br>박나래 측, "그런 상황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Ynd4FY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64f12e7cdfe8680c6bd329632c4978f5b473eec852dfc0c8ed7a8fd3e77e7" dmcf-pid="p6GLJ83G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172438523lxll.jpg" data-org-width="634" dmcf-mid="3s6YTmJ6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172438523lx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a2f9e97b7c294ee49acd7ce71c36d62378dffefdeb25f40d832ae642bd24d3" dmcf-pid="UPHoi60Hw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과거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져 신체적 상해를 입혔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박나래 측이 이를 강하게 부인하며 정면충돌했다. 전 매니저들의 구체적인 폭로와 박나래 측의 결백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사건은 결국 법적 공방과 함께 진실 게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p> <p contents-hash="4c1e12d7a5756aee4108ac5ef0d6fa03f959d1d3b48d11eb772c1abfa2895af7" dmcf-pid="uQXgnPpXDC" dmcf-ptype="general">1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경찰에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했다. A씨는 지난 2023년 8월, 술자리 도중 박나래가 자신의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으며, 이 과정에서 깨진 잔 파편에 얼굴 멍이 들고 손이 베여 네 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7a72ff0424652be028b7df60185920f69db238cac44721859dc21df6c2fe3bc" dmcf-pid="7azswgfzmI" dmcf-ptype="general">A씨는 사건 직후 박나래의 자택이 있는 서울 이태원 인근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상해진단서에는 ‘상기 병명으로 2023년 8월 9일 본원 응급실에서 1차 봉합 수술을 시행함’, ‘합병증이 없을 경우 2주간의 안정과 치료를 요함’ 등의 내용이 명시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039f853d3e4f6a44c767272446d349f5a8d8fb734f629d1542c9e4eab873afb" dmcf-pid="zNqOra4qO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그런 상황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며 즉각 반박했다. 박나래 측은 “박나래가 잔을 바닥에 던진 적이 있는데, 그 소리를 듣고 해당 매니저와 현장에 있던 지인이 와서 치웠던 일은 있다. 매니저에게 잔을 던진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936222944495929887906a6784985ef5332efc36c7102bcb98c4bf86459bbd1c" dmcf-pid="qjBImN8BOs"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 매니저 측은 2024년에도 추가적인 상해 사건이 있었다고 재차 주장했다. A씨는 “당시 박나래와 본인을 포함해 총 4명이 함께 있는 자리였다”며, “대화 도중 박나래가 갑자기 제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진 것”이라고 구체적인 정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d39227aff338dd1d73299e94550ba2a4ee9073d184cd8d83690f455bcb52c81" dmcf-pid="BAbCsj6bEm" dmcf-ptype="general">이처럼 양측의 입장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어, 이번 사건의 실체적 진실은 향후 법정 공방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송은이 이상형? 인물보단 허우대 본다...하지만 김영철은 NO" [RE:뷰] 01-01 다음 배인혁, 첫 악역 도전…‘판사 이한영’ 지성 만난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