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와 연애하는 조건 밝혔다 "잔고 마이너스면 안 만나" (사이다) 작성일 01-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GF3YEoWu">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OegaRztC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a7fc67e745ab06f3a79997005a07c92636370905c56d8410b228ba45496f84" data-idxno="1182631" data-type="photo" dmcf-pid="WM0Bb3hD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Hankook/20260101173043731xyko.jpg" data-org-width="600" dmcf-mid="H4WSvrd8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Hankook/20260101173043731xy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RpbK0lwW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7db832ce8b2146105654e8f9854bc3f8be114bc8df551a03ecd501eeb07c397" dmcf-pid="GeUK9pSrW3"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단호한 통보를 날린 사실을 전한다.</p> </div> <div contents-hash="769b9aa4f06b7a393233c14323d064071f7a4e807621b1a7d68ddeefabbbacf8" dmcf-pid="Hdu92UvmSF" dmcf-ptype="general"> <p>오는 3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는 돈 때문에 정떨어지는 '머니 빌런' 사연들이 공개돼 분노 지수를 끌어올린다. 특히 소고기뭇국에 소고기를 넣지 않는 아내부터 채소 씻은 물로 아기를 목욕시키는 엄마, 아들 부부에게까지 손을 뻗은 시어머니 등 돈 앞에서 드러난 가족의 민낯을 낱낱이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낼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74bcc0056ff2de29cb01c10aaa7ec0169985def18380b948b968bb15ed6eea09" dmcf-pid="XJ72VuTsTt" dmcf-ptype="general"> <p>연예계 대표 '알뜰녀'로 정평 난 김지민은 역대급 머니 빌런들의 사연을 듣던 중 "나는 무조건 체크카드만 쓴다. 신용카드는 만들어두기만 했지 0원도 안 쓴다"라며 돈 절약 관련 꿀팁을 전한다. '자신이 번 돈에서 돈을 쓰자' 주의라는 김지민은 "김준호와 연애할 때 첫 번째 조건이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면 절대 안 사귄다는 거였다"라고 돈과 연애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김지민의 통보에 김준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높인다.</p> </div> <div contents-hash="de0a2feb2924cb6c7f95c92642d9f1c356fcab7aecad82375c32322da4942a8d" dmcf-pid="ZizVf7yOT1" dmcf-ptype="general"> <p>또한, 이호선은 "우리 남편은 국제급 짠돌이다"라며 "결혼하고 나서도 옷을 거의 안 산다. 총각 때 입던 옷이 아직도 맞는다. 그게 더 신기하다"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곧이어 "그렇게 아껴도 소용이 없다"라는 반전 발언을 덧붙여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한다. 이호선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 뜻밖의 사연은 무엇인지 관심을 끈다.</p> </div> <div contents-hash="7eda18ea9ac622dfbfe7cb31f2198a4ad589e15dade42a686c09ad2fe2f51c18" dmcf-pid="5nqf4zWIy5" dmcf-ptype="general"> <p>그런가 하면 이호선과 김지민은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 자식을 돈벌이에 이용하는 하나의 도구처럼 이용한 역대급 악랄한 사연이 공개되자, "자식 뒤통수를 친 거냐"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단순한 금전 갈등을 넘어 가족의 신뢰를 송두리째 무너뜨린 사연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p> </div> <div contents-hash="c4140972a6499e92fee3e6ca0adb44201dc434735bfafea7e15949894feb12b4" dmcf-pid="1LB48qYCSZ" dmcf-ptype="general"> <p>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돈이라는 이유로 본인은 물론 가족과 사랑이 어떻게 망가질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담는다"라며 "사상 최고 머니 빌런들에 대한 이호선과 김지민의 통쾌한 대처법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c3ae74d7c91c00cc5147c2f34ec8da6e841bbc270042e4238690399e694af88e" dmcf-pid="tjVxM25TlX"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만 있으면 돼”…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포기 01-01 다음 '87세' 김영옥 '건강 응원' 댓글에 "장담못해..잘못돼도 순리대로 봐주길" 뭉클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