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만 있으면 돼”…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포기 작성일 01-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GYysiP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5d0357f5826f5346217cca57abd3ac5ff01e446460056887670a1bb5a2bc8" dmcf-pid="2LGYysiP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박시은.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today/20260101173011684mzht.jpg" data-org-width="700" dmcf-mid="KGqzuZmj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today/20260101173011684mz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박시은.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348293ebf5858ad78419f23462090db8bf3212718d9cc4fc845c204f504195" dmcf-pid="VoHGWOnQZQ" dmcf-ptype="general">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5abfab7a1b41c7514314c783a96b9d5658a2e81ae485ef4534914bd9d44e164" dmcf-pid="fgXHYILxGP" dmcf-ptype="general">1일 SNS에 “안녕하세요 박시은 진태현 부부입니다, 모두 평안하시죠? 새해 좋은 아침입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2fe6895f2eb3807e2a60b6dcfccdd4b932cb53eaa35c22859eb7e069ab900a7" dmcf-pid="4aZXGCoM16"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라며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큰 의미의 아이였다. 만삭이라는 경험 추억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 주었던 감사함 그 자체였다”라고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82a612ae4d66bc9dc58fabe5e05061607290b762a0039295e6eec3c32b37290" dmcf-pid="8N5ZHhgRG8" dmcf-ptype="general">그는 “내려놓기도 포기도 해야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라며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872f490c3b5d98d29db67d6cf14b72576ebfc105ff13c931a44c8053bee987" dmcf-pid="6j15XlaeG4" dmcf-ptype="general">아울러 “생명의 주관자는 가장 좋은 하나님 말고는 다른 곳엔 답이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 이젠 부부라는 이름 말고는 삶에 큰 의미가 없어졌다.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내 여자 말고 다른 이름은 안 시키려고 한다”라고 아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f7df5381fc97eabad93a63a089e5186c47f37b547262342ae6ad59655d19005" dmcf-pid="PAt1ZSNdYf"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또 “저는 처음부터 아내만 있으면 부족함이 없었다”라고 말하며 “지난 5년 넘게 아내와 노력한 모든 시간 감사함으로 잘 간직하려 한다, 여러분도 저도 응원과 기대하느라 고생하셨다. 이젠 예쁘게 사는 저희 두 사람 응원해 달라”라고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6fc3958960cb01f553dc1575d0cbdba8be9cede04069f1a05d5921a75dd85766" dmcf-pid="QcFt5vjJZV" dmcf-ptype="general">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011년 종영한 SBS 드라마 ‘호박꽃순정’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5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p> <p contents-hash="48766a693aac75a71d7390b9a3b5d655d16d63b00b2c39114855003009fbbe5c" dmcf-pid="xtdeM25T52" dmcf-ptype="general">2022년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으나 예정일 20일 전 유산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두 명의 딸을 더 입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yoHGWOnQ59"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축구·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더 뛴다…2026년 스포츠, 확 바뀐다! 01-01 다음 김지민, ♥김준호와 연애하는 조건 밝혔다 "잔고 마이너스면 안 만나" (사이다)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