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올 3월 돌아온다…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 작성일 01-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ERaRzt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a3e36c6253b884c08d9acd47127e34cdd15577b41fd54c76d4fc382f3b2e34" dmcf-pid="0XDeNeqF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이 새해를 맞아 아미에게 보낸 친필 편지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d/20260101183351574fbfc.jpg" data-org-width="1280" dmcf-mid="F6hara4q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d/20260101183351574fb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이 새해를 맞아 아미에게 보낸 친필 편지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9c6e6c72b07480a639d4ab27ea71511a4dcba1a886d4b45b0eda6b4b319107" dmcf-pid="p9Hrvrd8Z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마침내 돌아온다. 장장 3년 9개월 만이다. K-팝을 넘어 명실상부 21세기 최고의 팝스타로 자리한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로 컴백 날짜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c0f9ffe0abcd246b7a168bbdfe98b876776e79fd38505c359b1c4c190fa6b2c4" dmcf-pid="U2XmTmJ6H0" dmcf-ptype="general">1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3월 20일 컴백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4223e5dd04d255966def8cdfacac6857897722ed4947f886754069f6851d7b36" dmcf-pid="uVZsysiPH3"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지난 2022년 6월 선보인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0dc8dcea608eeeb11d6e94a877cead478a794b4616000dba2c57f722a3a44b91" dmcf-pid="7f5OWOnQtF"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신년을 맞아 아미(ARMY.팬덤명)의 자택으로 보낸 자피 편지를 통해 컴백날짜를 가장 먼저 알렸다.</p> <p contents-hash="ac74e1052306197d22b181c63f7a3692de5de8fbc4abc0cc5c2465a700a4e9d0" dmcf-pid="z41IYILxHt"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그 누구보다 간절히 기다렸습니다”(RM),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진), “올해도 즐겁게 함께 합시다. 사랑합니다”(슈가), “드디어 생각했던 게 현실로!”(제이홉), “우리가 만나는 해가 찾아왔습니다”(지민), “2026년에는 더 많이 더 좋은 추억으로 갈 테니까 기대하세요!”(뷔), “보고 싶네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정국)라는 자필 메시지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3b55ef7c9530c0f4a7d82d6711e17950e5e50e7ea6e86491ca5b59708d76866" dmcf-pid="q8tCGCoMZ1" dmcf-ptype="general">이번 편지는 지난 3년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멤버십을 유지하며 방탄소년단과 추억을 쌓아온 아미를 위한 선물이다. 실물 편지를 수령하지 못한 회원들은 1월 말 위버스에서 동일한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 기다림을 함께한 국내외 팬들 모두가 일곱 멤버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 contents-hash="107594da78ae6ebd715fd837f29a8d515e7550191962d905c5553a9aeb0dfef3" dmcf-pid="B6FhHhgRY5"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25년 마지막 날, 완전체로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이들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올해는 무사히 컴백해 앨범이 잘되면 좋겠다. 방탄소년단 대박 나자”는 소망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abdcea3d03ce8bba0c5a5b7b0979a119c41f684ca60b99437664de91ebdfd5ac" dmcf-pid="bP3lXlaeX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신보 발매에 이어 대규모 월드투어도 이어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년만 딸 공개' KCM, 세 아이 아빠 됐다…새해 첫날 '겹경사' [전문] [공식] 01-01 다음 손종원 탈락? '흑백요리사2' TOP7 스포 논란…시청자 '멘붕'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