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도 피해자? 불륜남 입 열었다.."나에게 속은 것" 눈길 [핫피플] 작성일 01-0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jFoxu5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4ef3911cc3909f0e751a2097cae380eb2e2b1aafd18b3294d5e9408f64923f" dmcf-pid="4NnHeftW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94504721zrba.jpg" data-org-width="530" dmcf-mid="VuT8hEMV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94504721zrb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2b9ea0f33f58ab2bf37e6714df341be68c12ba8fb5cdeb2f5be358bd840125" dmcf-pid="8jLXd4FYlj"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트로트 가수 숙행과의 불륜 논란으로 상간 소송에 휘말린 유부남 A씨가 직접 입을 열며 “숙행 역시 나에게 속은 것”이라는 주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7a70099cb97e85fd8c08a3536024d53c8d2bac12d33fe3e6f0d0cd2ea03129c1" dmcf-pid="6AoZJ83GSN" dmcf-ptype="general">A씨는 1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론 보도가 과도하게 편집돼 숙행만 일방적으로 비난받는 구조가 됐다”며 “유부남을 만났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그 과정에서 왜곡된 부분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이혼을 전제로 별거 중이라고 숙행에게 설명했고, 재산 분할과 위자료 협의도 진행 중이라고 믿게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c47da6f88a356557f4e9b566e50465ecfd1258f52fb4547f5c8fb7e3d0cbf1a" dmcf-pid="Pcg5i60Hla" dmcf-ptype="general">앞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상간 소송에 연루됐다는 제보를 보도했다. 제보자 B씨는 남편 A씨가 해당 가수와 외도 및 동거를 했다고 주장했고, CCTV 영상 일부가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대해 숙행 측은 “상대방의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에 이르렀다는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으나,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된 뒤 관계를 중단했다”며 “법적 책임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c779bd5d0e7d077978c70871d24da7f7af9485583641512c32279ce49bd7a109" dmcf-pid="Qka1nPpXyg" dmcf-ptype="general">이후 당사자가 숙행으로 특정되자, 숙행은 자필 편지를 통해 MBN 현역가왕3 하차를 알리며 “사실관계는 법적 절차로 밝히겠다”고 말을 아꼈다. 프로그램 제작진 역시 숙행의 단독 무대를 통편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67c10bff4cc95d303544796292d952d86e930deaf307c2287ce88efe78daefc" dmcf-pid="xENtLQUZWo" dmcf-ptype="general">A씨는 영상에서 “동거는 사실이 아니며, 별거 중 숙행이 집을 오간 적은 있지만 함께 산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또 “숙행이 여러 차례 ‘정말 이혼이 맞느냐’고 확인했지만, 내가 안도시키는 말을 했다”며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인정했다. 다만 “과장된 의혹과 마녀사냥으로 숙행이 ‘대국민적으로 낙인’ 찍히는 상황은 너무 가혹하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6095104898ee4bbe0a826a17125ce5dfd77d27942c8ae13b80f8670bebe260b" dmcf-pid="yz0o1TAilL" dmcf-ptype="general">한편, 법적 판단은 아직 진행 중이다. 상간 소송의 핵심 쟁점인 혼인 파탄 여부와 인지 시점을 두고 당사자들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번 사안은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사실관계가 가려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Wz0o1TAiCn"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e4e48486cf4b44a1eb647b8ec40f45592165623f92b4ed5140f62f8a74393f5" dmcf-pid="Yqpgtycnhi" dmcf-ptype="general">[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요한♥티파니, 숟가락까지 코난질 "잠옷 입은 티파니?" 관심 폭발 01-01 다음 김재중 "세이마이네임 막내와 24살 차이…오빠와 아빠 사이"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