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깜짝 발표' KCM, 세 아이 아빠 됐다 "'슈돌'도 합류" 놀라움 연속 작성일 01-0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QZj25T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e3af0f3f06ae6e23bd60f8fe69ffe1646b9b91b431a05114f04a75a9cebed2" dmcf-pid="9ax5AV1y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CM. 제공| A2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195325242rnne.jpg" data-org-width="900" dmcf-mid="bJfWLqYC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195325242rn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CM. 제공| A2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bc9daf90819706155ca71f643b1c1364903ac34f6563c36ddff310e3a67bb4" dmcf-pid="2NM1cftWC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KCM이 셋째를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397015bccde602261a00573cbdb97e28744febb35d656f7793b00444031dd46c" dmcf-pid="VjRtk4FYW2" dmcf-ptype="general">가수 KCM은 1일 개인 계정에 "새해 첫날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하고자 한다. 얼마나 복담이(태명)가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 보다 빠르게,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고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148c2935be6f32dfd548f778ed94a37b191f4f11715d17eb14f4f29b7aa55b1" dmcf-pid="fAeFE83GC9"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 축하 많이 해주세요"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aeb1c5ca32246d938ab5448518c8ab5fc64a2e09d20d8934e94b4fff33e60005" dmcf-pid="4MKSdUvmhK" dmcf-ptype="general">또한 KCM은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c7be1812b0bfbc070633e4ef0c5cc6071e6b5d3dcfb550744a67e192d4619ab5" dmcf-pid="8R9vJuTshb" dmcf-ptype="general">앞서 KCM은 지난해 3월 아내의 존재는 물론,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그는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왔고 조심스레 걸어왔다. 더 진실되고 보다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지금처럼 열심히 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6e2Ti7yOW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여한끼' 소고기 버섯 돌솥밥·매생이 해물누룽지탕 레시피 01-01 다음 한가인 "다섯째? 미쳤어" 경악… 션 "내가 육아 올인하니 아내♥가 더 낳자고" ('자유부인')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