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억 5천만' 달러 흥행 수익 낸 레전드 좀비물…다시 돌아왔다 작성일 0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YaKycn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9ad338d3c93759568f31efade76e254d94832165c3b5cfb103f9a971d47ce" dmcf-pid="VUvnzlae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07892uocw.jpg" data-org-width="1000" dmcf-mid="z4vuCdB3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07892uoc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5ead28a2d1c109a1599978395798a88d323c3ad3880b2f0e63ca7563f9b0a" dmcf-pid="fuTLqSNd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09382tqz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nxE8Zmj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09382tq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0fe545b036c88ee3b87c447c0bb6c7dadf1dfb088a221ed351c996db8a8644" dmcf-pid="47yoBvjJYM"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레전드 좀비물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작품 속편 '28년 후: 뼈의 사원'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08a546d872d11ca396b3d7c37e6e5d82906f5dd6b7e91b5514e4ed9e4e64557" dmcf-pid="8zWgbTAitx" dmcf-ptype="general">달리는 좀비를 선보이며 장르물에 새로운 지평을 연 기념비적인 영화 '28일 후' 정통 후속작으로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쓴 '28년 후' 두 번째 시리즈 이야기다.</p> <p contents-hash="3782e77e95c0325cbd67883787f9026d9d804c44c73a0b974169e6daa2fb984b" dmcf-pid="6qYaKycnXQ" dmcf-ptype="general">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이 2026년 1월 개봉을 확정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트릴로지의 첫 시작을 알린 '28년 후'는 개봉과 동시에 국내 박스오피스 1위와 북미 오프닝 1위를 석권한 것은 물론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신드롬급 열풍을 이끈 바 있다. </p> <p contents-hash="e6afb75e3185c3b4e90b8fa2fea8d87fc0289f292b1d28137569ce80c4e3d12c" dmcf-pid="PBGN9WkLZP" dmcf-ptype="general"><strong>▲ "레전드 시리즈 부활"…언론 호평 터졌다</strong></p> <p contents-hash="7ea1fed9841102857daa1c9201a9953a7252fd010b9f13e079280bed3ec7cb04" dmcf-pid="QbHj2YEoY6" dmcf-ptype="general">지난 6월 개봉한 '28년 후'는 "레전드 시리즈가 부활했고 더 진화했다", "뛰는 좀비 원조 맛집 손에 땀을 쥘 만큼 공포스럽다", "더욱 잔인하게 역동적으로 진화한 공포", "한층 풍부하고 탄탄해진 세계관 감성과 깊이감을 한층 강조했다" 등 국내외 언론과 평단 호평을 이끌어내며 웰메이드 좀비 시리즈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f6177e093dd51b522415c3386ea4070cee3f709ec142a6c4f1a5bd2aec7c895a" dmcf-pid="xKXAVGDgY8" dmcf-ptype="general">특히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 엔딩으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쏟아진 바. 트릴로지의 두 번째 타이틀 '28년 후: 뼈의 사원' 개봉 확정 소식에 전 세계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207c082a1a1c3a2c3b6d0c5d7642033719366e0b0f952aa9e60afe04125ff0" dmcf-pid="ymJUIeqF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10730pvw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3DGj25T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10730pvw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ed35bf52d0610b4e786b454f62dec5d81a12b18d4f04fb1b866d508731811" dmcf-pid="WsiuCdB3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12091dji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vtfHAPK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12091dj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b2b0f7244fadbc5e934d224a358a732289279194b3fbe7b7641f83ce07b77b" dmcf-pid="YOn7hJb0tV" dmcf-ptype="general"><strong>▲ 지옥 같은 본토에 남은 스파이크, 예측불허 여정의 시작</strong></p> <p contents-hash="1f5c168a23230ba25d0debff75e26e2fcd1372d5bf1d55d06a2fe893648ba7c6" dmcf-pid="GILzliKpX2" dmcf-ptype="general">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허무하면서도 위험한 일입니다"라는 서늘한 나레이션으로 시작해 한층 강렬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이어 "사실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지도 모릅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목소리와 함께 평온하던 열차와 목가적인 풍경이 순식간에 폐허로 뒤바뀌며 긴장감을 높인다. 변이한 바이러스와 진화한 감염자들로 가득한 본토의 더욱 깊숙한 곳 아직 공개된 적 없는 참혹한 세상 민낯을 보여주는 장면들은 '28년 후: 뼈의 사원'에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19c2aee1e21254d26c0ecbca4f3362a96b4bf80d2952077c26ee96fe464aa3f3" dmcf-pid="HCoqSn9U19"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감염자들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은 소년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가 자신의 고향이자 바이러스로부터 철저히 격리된 섬 홀리 아일랜드로 돌아가지 않고 지옥 같은 본토에 남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임을 알려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앞으로 그가 마주하게 될 진짜 세상의 처참함과 그 속에 파묻힌 진실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본토에서 살아온 새로운 생존자 집단 등장이 예고되며 서스펜스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ceb22ba1249e5de331e1ef7eca60051eea75d589968e9bc1eb055e6fcca7713b" dmcf-pid="XhgBvL2uZK"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 리더이자 전편 엔딩을 충격으로 장식했던 지미(잭 오코넬)가 광기 어린 에너지로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하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감염자들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켈슨 박사(랄프 파인즈)와 지미의 대립 그리고 그사이에 놓인 스파이크의 얽히고설킨 관계성이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전편보다 확장된 서사와 새로운 전개가 펼쳐질 것임을 암시하며 관객에게 또 한 번 놀라운 충격과 깊은 몰입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783c90c5af7e5788e66736fb3be177590860ce6a2d29987349af3b57ce01051" dmcf-pid="ZBGN9WkLtb" dmcf-ptype="general"><strong>▲ 독보적인 스타일에…'캔디맨' 니아 다코스타 감독 합류로 기대감 ↑</strong></p> <p contents-hash="84efacb2714dd57d341317c2733393bc1a7ae3d796d6cd8e6a0dc8ba333a8acc" dmcf-pid="5bHj2YEoYB" dmcf-ptype="general">'28년 후' 트릴로지의 두 번째 이야기로 확장된 세계관과 서사의 본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는 '28년 후: 뼈의 사원'은 '28일 후'와 '28년 후'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대니 보일 감독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여기에 알렉스 가랜드가 다시 한번 각본을 맡아 시리즈 맥을 이을 전망이다. 또 영화 '캔디맨', '더 마블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신선한 감각으로 색다른 장르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577e3a99c4de96d364d986efcb909e92f11f57b030397cba75577b0ba2440da" dmcf-pid="1KXAVGDgGq" dmcf-ptype="general">전작에서 감염된 세상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소년 스파이크 역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알피 윌리엄스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성숙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무게감을 더해준 켈슨 박사 역의 랄프 파인즈는 다시 합류해 새로운 무대를 배경으로 더욱 강렬한 여정을 선사할 것임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닥터스', 영화 '언브로큰', '씨너스: 죄인들'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잭 오코넬이 지미 역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알려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1253e0ab634426c3d72bc22a4a60d22fa5681c755b361a983ed0869452ebd33e" dmcf-pid="t9ZcfHwaYz" dmcf-ptype="general">'28년 후: 뼈의 사원'은 오는 2026년 1월 개봉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2c637d403652ed4dd41787a729b9941652d32d78fc4e5f62a1035960abccf6" dmcf-pid="F25k4XrN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13452mueu.jpg" data-org-width="1000" dmcf-mid="KCZ9Wa4q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13452mue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ab23de6349604256c6ed31077c2a92e268f4a024984edee63b2f9b815a264" dmcf-pid="3V1E8Zmj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14855kgjz.jpg" data-org-width="1000" dmcf-mid="9joqSn9U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0214855kg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275d766bf3f8c07416852bbce5b837e86b930f4b54989865951771eafda64f" dmcf-pid="0ftD65sAHU"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크 잡은 이서진, '비서진' 사상 최초 공동 육아 수발 01-01 다음 박나래·키 하차 '나혼산', 정면돌파 택했다.."새롭게 해봐" 피켓 든 6인은?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