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출산 위험천만했던 상황.."하반신 마취, 자궁적출할 뻔" ('노홍철') 작성일 01-0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aPfHwa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7d4da0f5ae984720a6253f1e659f7af3778cc4d6c7abf0dc1f2d09a01f324" dmcf-pid="ZZNQ4XrN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01354349vdpz.jpg" data-org-width="650" dmcf-mid="Hp5Cmxu5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01354349vd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468cc0fb88aaa927e73a286887ec7acf5eb4a8716ec77559c7ed0c5e772451" dmcf-pid="55jx8ZmjT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의 아찔했던 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3ece2be13773f446322b3b0343a3203337ebce6470c067abd82709c37323bc" dmcf-pid="11AM65sAyp" dmcf-ptype="general">1일 공개된 노홍철의 유튜브 영상 ‘하고 싶은 거 하는 노홍철이 새해를 맞이하여 만난 사람들’에는 과거 히말라야 트레킹을 함께했던 이시영이 출연해 근황과 출산 후일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55c4ca3499a9bfe3c5ae7c66dff57850beb1edac1855ab6cd3da8faadb0cc31" dmcf-pid="ttcRP1OcC0" dmcf-ptype="general">최근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은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전신마취는 물이나 약을 먹을 수 없어 안 됐고, 하반신 마취로 제왕절개를 했다”며 “두 시간 동안 눈을 뜨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c11755d1f544d1f5cc23d584fb9cb8e9e6849883a8907a91956d622e7b2a87" dmcf-pid="FFkeQtIkh3" dmcf-ptype="general">이어 “무섭기도 했지만 상황이 급해 예정일보다 2주 빨리 출산하게 됐다”며 “수술이 끝난 뒤에야 의료진에게 내가 꽤 위험한 상황이었고, 자궁적출 가능성도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의료진이 산모의 불안을 고려해 수술 전에는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606c6f6a5013ade92bc07cef1188748b55553e745d743a3ec8a3c91354fc37" dmcf-pid="33EdxFCECF" dmcf-ptype="general">특히 이시영은 44세의 출산이 결코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다만 그는 “하반신만 마취돼 있어서 수술실 소리가 다 들렸다”면서도 “운동을 꾸준히 해온 몸이라 회복 면에서 달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첫 출산 때처럼 상태가 너무 깨끗해서 할 게 없다고 하더라”며 “담당 교수가 ‘너희도 운동해라’고 농담처럼 말했다”는 후일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78fe7167f526076d027786e77597cc3e543714bc63037f1126ebe7cb89452c8" dmcf-pid="00DJM3hDWt" dmcf-ptype="general">노홍철과의 편안한 대화 속에서 전해진 이시영의 고백은, 고령 출산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동시에 평소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ppwiR0lwy1"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14e811e9d6845d63f406ce9473750cd4bd3ac572dbf33746c3997719a9693e4d" dmcf-pid="UfyDAV1yW5" dmcf-ptype="general">[사진]'SNS'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나는 반딧불’ 1억 스트리밍 돌파…국민 위로송 01-01 다음 권민아, 극적 구조→ 팬미팅 예정대로 진행한다.."잘 회복하길" 응원 [단독]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