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發 '주사 이모' 수사 속도… 연예인 또 나오나[MD이슈] 작성일 01-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CQUILx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2dd6c79b948980863a8f8dc72d24ce9f7847442ea77df714a61640468c5465" dmcf-pid="2owV1DRf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201926858ituc.jpg" data-org-width="500" dmcf-mid="KE9laKXS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201926858it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1bf6290b0246e2089f7afac1bfe6507de51552588089fbde4ad07f32914274" dmcf-pid="Vgrftwe4I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나래(41)의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른바 '주사 이모'라 불리는 여성의 출국을 금지했다.</p> <p contents-hash="85bb1f64bf4f726acc8c7b6946d76887b6567d725a59985ff7119c9f68650428" dmcf-pid="fam4Frd8En"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이 모씨를 출국금지 조처했다.</p> <p contents-hash="15bd4eed6492c4327ef9f60f3261400d57806cf4ef214162bb9fc3285341b4d5" dmcf-pid="4Ns83mJ6wi" dmcf-ptype="general">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채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나래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달 6일 이 씨에 대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의 고발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경찰로 이송했다.</p> <p contents-hash="d05fbeb755b0f34fb8c9f2aa35c9b285b338ef832d94c7b9c49c294a1bd55ee7" dmcf-pid="8jO60siPEJ" dmcf-ptype="general">'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 박나래를 포함해 샤이니 키(김기범)와 유튜버 입짧은햇님(김미경)도 이 씨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박나래·키·입짧은햇님은 이 씨에 대해 "의사인 줄 알았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이 씨는 본인이 해외에서 교수로 일했다며 억울하다고 했지만 의협이 파악한 결과 국내 의사 면허는 없었다.</p> <p contents-hash="a2380353ce90ba6364e4410dbad57aaa9ca43800f3ac4afc7b9c129f3fa541cf" dmcf-pid="6AIPpOnQsd" dmcf-ptype="general">문제는 다음이다. 주사 이모 논란이 여기서 끝날지, 수사 과정에서 또 다른 이름이 등장하면서 더 확산 될 지 지켜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션 "♥정혜영, 4명 다 자연분만..내가 42km 뛰고 설거지+육아, 걱정 없다" 01-01 다음 한가인, 미모 뒤에 숨겨진 건강 고충…난치병급 저혈압 고백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