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폭로' 나름, 최태웅에 반박 "난 두 아이 엄마..연민 구하지 말라" 작성일 0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yeliKp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41c985c476d0f4972e738d60458144ba5ce1666eac1e061a92aaaf56100961" dmcf-pid="q5WdSn9U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튜버 나름(왼쪽), 최태웅. 출처| 나름, 최태웅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203806055mjzl.jpg" data-org-width="900" dmcf-mid="uCZLWa4q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203806055mj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튜버 나름(왼쪽), 최태웅. 출처| 나름, 최태웅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c6d4f3b44060b5a42f1da5b457a7d3314091735f2097d239e7ba7cbd3711e4" dmcf-pid="B1YJvL2uv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튜버 나름이 학폭 피해를 폭로한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청공소년(Bz-Boys) 최태웅의 입장에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d0d96eab7e3bc236e87ae7cc986d58ae9ed4392eeed506a12226d07f217faf3f" dmcf-pid="btGiToV7Si" dmcf-ptype="general">나름은 지난 12월 31일 개인 계정에 최태웅의 입장문을 조목조목 반박한 글을 올렸다. 그는 "나름TV 왕따시키는 카페가 존재했던 것 맞고 가입했던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내가 주요 주동자는 아니다! 난 가입만 했지, 활동은 안했다!"라며 최태웅이 적은 입장을 요약했다. </p> <p contents-hash="7e3894360ba5b2da29bfcbe7cd4c3f831abff18c1215f3091e3f18397c042968" dmcf-pid="KFHnygfzW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나름은 "결론은 카페가 진짜 있던 것 맞고, 본인(최태웅)이 직접 가입했던 것도 맞다. 그리고 최태웅 씨가 쓴 해당 카페 글과 댓글 내용이 기억나는 나"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8067137dd3678e99f40a24f48952ca32fa19d4ac8a904c36e2885efd9ec24b" dmcf-pid="93XLWa4qyd" dmcf-ptype="general">이어 최태웅이 "후속 영상들이 게시된 이후에는 수백 명의 시청자들이 제 틱톡 라이브 방송에 몰려와 악플을 남기며 방송 진행이 어려울 정도의 피해를 입고 있다. 저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직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현재 이로 인한 지장이 매우 큰 상황이다"라고 전한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2cd200116e3bcf8009b731690a0e9791999d416391c1981d56ec571afb51e" dmcf-pid="20ZoYN8B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나름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203807335tpej.jpg" data-org-width="647" dmcf-mid="7LqmUILx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tvnews/20260101203807335tp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나름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473f7f12fdaa413b2dfa06b08f528e5121654e901b1515fde24c0d76c6c416" dmcf-pid="VxfSKycnhR" dmcf-ptype="general">나름은 "발언이 매우 위선적으로 느껴진다. 틱톡 라이브에서 어떤 행동과 발언을 하셨는지 저는 구독자로부터 약 5시간 분량의 전체에 가까운 라이브 녹화본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0344c530b7cfca2d79be07888fdbc60b6ef05e723a2487143f2c20aa6edc06e" dmcf-pid="fM4v9WkLSM"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영상 속 태도와 발언을 보며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두고 봐라', '나름이에게 가서 전해라'와 같이 저를 조롱하고 시청자분들을 조롱하며 썩소를 짓던 분이 지금은 연민을 구하는 듯한 발언을 하고 계신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5e425a53b2b83ff5f215a2b7bdccf7e003306f4b16605603fc9e88062947cf7" dmcf-pid="4R8T2YEoTx" dmcf-ptype="general">또한 나름은 "난 이제 두 아이의 엄마다. 엄마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도 알고 있을 거다. 그런 내가 이곳에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 긴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이 닿으리라 믿는다. 혹시 앞으로 내가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면, 이는 상대측으로부터 압박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해해달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7d8d1ee66086ed0516efdb245f264c02001f12ead61d4f22c1a5f941ad1a80b" dmcf-pid="8e6yVGDgvQ" dmcf-ptype="general">앞서 나름은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가해자 중 한 명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태웅은 전면 부인하면서, 당시 학급 부반장으로 분위기에 휩쓸려 나름TV 안티 카페에 가입했던 경솔함을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6dPWfHwaW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노 "난 중1 때 냉면집 운영"…임태훈과 '신경전' 01-01 다음 김종국, ‘84세’ 윤방부 헬스 루틴에 폭풍 감탄 “매일 3시간씩 운동” (옥문아)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