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루머' 폭로자, 조작 의심하자 "휴대폰 기종 차이"[MD이슈] 작성일 0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 씨가 공개한 사진 조작 정황… "기종 차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oNHAPK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25892033caef118d5efeaefc1cf5c3d27562ccfe7f09612fdacdd7571c716" dmcf-pid="z7gjXcQ9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210324317ybzp.jpg" data-org-width="520" dmcf-mid="unWH8Zmj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210324317yb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59da1121f4636cb75500ebc6aff3169c3e513bb4e1fd4d6ec79117e4c7be12" dmcf-pid="qzaAZkx2s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이이경의 루머를 폭로한 A 씨가 조작이 의심되자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aa33193a140cff70a2d201eb03d02e8c04d9889112aaee758a80da42b727b08" dmcf-pid="BqNc5EMVEv"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첨부 사진은 해당 배우의 카카오톡 프로필을 캡처한 화면이다. 지인이라면 충분히 알아볼 수 있는 사진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셀카 증거들이며 AI로 생성하거나 조작한 이미지가 아님을 분명히 말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b1ca33885d3e5efeb649fa28d10e079a0acdfb015a1f0a979bb46132c753f36" dmcf-pid="bBjk1DRfmS" dmcf-ptype="general">첨부한 사진은 이이경과 나눈 대화다. 또한 한 네티즌이 '카톡 메이커로 만든거 다 티난다. 내가 아는 프로필 사람 모양과 (A 씨가 올린) 배우 프로필 사진의 사람 모양이 전혀 다른건 어떻게 설명할거냐'고 의문을 품었다. A 씨는 '휴대폰 기종 차이 아닐까? 그리고 이 프로필 캡처는 당신은 잘 모를 수 밖에 없겠지만 이이경 지인들이 판단하도록 올린 것이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5749f5b3647fdd08a2114395e51a22edeecc4b81b90b8638168392b7bfa54aa" dmcf-pid="KbAEtwe4rl"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이경을 거론하는 폭로성 글이 게재됐다. 글 게시자는 이후 이이경과 대화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것이라고 번복하고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최근 또다시 모든 증거가 진짜라며 말을 뒤집었다.</p> <p contents-hash="f62669db4b5aa5b28b222982773e833bc027dc1c8e6ad3326b010b723f956eb7" dmcf-pid="9KcDFrd8Dh"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측은 '작성자 및 유포자들의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배우와 소속사의 피해가 극심하다. 시일이 걸리더라도 선처 없이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1억 기부 '2년 연속' 01-01 다음 '이혼' 홍진경, 자기 관리 결심 공개…"나를 아끼기로 했다" (옥문아)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