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프 사상 최초 母 동반 출연…‘자녀 셋’ 이요원 과몰입 (합숙 맞선) 작성일 01-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DQBvjJSb"> <p contents-hash="feedc9cdde2f0e383314fefb8b99c1d2942f3dabb0e4a174eb8a4f33252c6500" dmcf-pid="FhXEi7yOTB" dmcf-ptype="general">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가 합숙하며 결혼 상대를 찾는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이 오늘(1일) 첫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e6e81bc106b7f6f1a304088f358a9efba70821aea0b135259e40185c67397" dmcf-pid="3lZDnzWI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MBC/20260101211206674hgxd.jpg" data-org-width="1700" dmcf-mid="1ElL65sA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MBC/20260101211206674hg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a063a8f078e99fc123a6713cdc24139249d1ba8db5137a933d4b7cb3d46250" dmcf-pid="0S5wLqYCCz" dmcf-ptype="general">1일 공개되는 사전미팅에서는 부모와 자식의 상반된 결혼관을 엿볼수 있는데 ‘뽀뽀를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외모’를 중요시 여기는 자녀와 ‘뽀뽀는 불 끄고 하면 된다’며 경제력을 우선시하는 어머니의 대립이 벌어지며, 결혼 조건부터 엇갈리는 자녀와 어머니들의 동상이몽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eec54eade51b514edb79cedb1c1e700b74943c374402daba6c4c2f35fb538ad" dmcf-pid="pv1roBGhv7" dmcf-ptype="general">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출연자들의 첫 만남도 예사롭지 않다. 긴장된 모습으로 손을 꼭 잡고 나타난 자녀와 어머니들은 서로 은근한 탐색전을 펼치며 ‘사윗감 꽉 잡아가자’는 포부를 속삭이거나, ‘운동화를 신어서 맘에 안 든다’, ‘날라리기가 있어 보인다’ 등 어머니들의 필터 없는 돌직구 평가로 녹록치 않은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9799dca2e4f79f53cd448db63789ee7e4eb4bf0ed0fdf760eb5e6ed3e2d03546" dmcf-pid="UTtmgbHlWu" dmcf-ptype="general">결혼 상대를 찾겠다는 설렘도 잠시, 첫 만남 이후 바로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시작됐다. 좀 전까지 웃음꽃이 만발하던 모녀들은 남자들이 스쳐 지나갈 때마다 표정 관리가 되지 않고, 내 딸이 0표가 되는 순간을 직관하게 된 어머니의 변화무쌍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진다. </p> <p contents-hash="744100806316cb4423439837d3ca45b77de33daddd2fc753d264a64683948a8f" dmcf-pid="uyFsaKXSlU" dmcf-ptype="general">또한 그날 저녁, 여자들의 선택에서는 첫인상 프리패스 상으로 여자들의 호감을 한몸에 받는 어머니와 아들이 함박웃음을 지었는데 과연 어떤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는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7479eaec5e43a02aa2d44541eb3012f8c275c68e782d43e017d3e247d6f1fbd" dmcf-pid="7W3ON9ZvTp" dmcf-ptype="general">이 모든 현장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MC 서장훈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방송’이라며 호평했고, MC 이요원은 시종일관 어머니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 건 어렸을 때부터 세뇌를 시켜야 한다’며 과몰입했다. MC 김요한은 출연자들의 케미에 설렐 때마다 승천하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하며 ‘과몰입 요정’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dabea72e873c0a505a5ac5362fbb1cff933080920da240d5bbcfaa0586472123" dmcf-pid="zSk6zlaey0"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kg 현아, 실신 겪고도 다이어트 압박…“외제차도 아닌데 잘 나간다” 01-01 다음 '나솔사계' 튤립 또 오열...28기 영수가 남긴 한마디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