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논란 일으킨 연예인들 저격 "나태히지니까 사건사고 나는 것" 작성일 01-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iZ65sA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74bb23f0d71ac97e2387e19908708222dba942217d0f2d47bc056efc5f693" dmcf-pid="x3ucZkx2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212645434gmxd.jpg" data-org-width="1200" dmcf-mid="8el8D60H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212645434gm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d0f22cab07457a9a8bc83ee46c6a30284a87bcd6a87a110f0f8c752079a1e9" dmcf-pid="yacui7yOF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연예계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예의'로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올바른 태도를 꼽았다.</p> <p contents-hash="47060d51522fc70c0d179cfbb23fc6763e58feb7105de4a6a38c8627bd7a89b6" dmcf-pid="WNk7nzWI3U"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ft.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정택운(레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뮤지컬 '슈가'에 출연 중인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레오)이 게스트로 출연해 비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293c03200bd5ff987c4b5e03ee96d0a2b4ebf72893bb68f362f0fd13bf9f471" dmcf-pid="YjEzLqYC7p" dmcf-ptype="general">이날 정택운은 오랜 팀 활동 이후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팀 활동을 계속하다 보니 팀이 이제는 그늘 같은 존재가 됐고, 다음 스텝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선배님께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dccc3921d042a232be31eabfa3d07ad567d05f0a25011cfffbed5664ade270" dmcf-pid="GADqoBGh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212645702vx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6un5P1Oc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212645702vx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57288fa6119f3d073a3ea2656dbb58946e2a170ba774e55dba83e073b46b6b" dmcf-pid="HcwBgbHl33" dmcf-ptype="general"> 이에 비는 고개를 끄덕이며 후배들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는 "내가 딱 하나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연예계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건 나태해지는 것"이라며 "가만히 있으면 '나는 왜 이러지', '뭘 해야 하지' 같은 잡생각만 늘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이든 뭐든 계속 움직여야 생각이 정리되고, 일도 자연스럽게 풀린다. 일이 안 풀리는데 멈춰 있으면 그게 끝"이라고 단호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0ddd27ff07744e3e74179d0930e94219c70e369cd5c982db7b6116a2440570" dmcf-pid="XkrbaKXS3F" dmcf-ptype="general">이에 정택운은 "저도 우현이도 정말 열심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 10년 넘게 운동도 하고, 1일 1식도 해봤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나 싶어 힘들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비는 "이 업계에 있는 한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는 "그게 연예인으로서의 예의"라며 "아무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공짜로 얻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스스로를 닳고 닳게 만들어야 보상이 따라오고, 그래야 그 보상도 더 달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ab4a6e94d38c6cd8b623880542046ed234b661038eb625e8e6c76a197de9fca" dmcf-pid="ZjEzLqYCU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비는 최근 연예계에서 반복되는 각종 사건·사고를 언급하며 "가만히 있다가 잘 되면 오히려 더 나태해진다. 그러다 보니 사건과 사고가 생기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다만 "그렇다고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며 후배들을 향한 과 따뜻한 당부도 함께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치매 유전자 있어"…이시형·윤방부 박사와 뇌 건강 이야기 01-01 다음 이시영, 둘째 출산 중 '자궁 적출' 가능성까지…"눈 뜬 채 2시간 수술"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