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각오" 이시영, 둘째 출산하자마자 큰 거 도전한다..'세븐서밋' 뭐길래? ('노홍철') 작성일 01-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FZGj6b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c9bd1d2fbb1464c5669c8ad4d7369bca82e57eea483b13364f641e361fe20" dmcf-pid="5E35HAPK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12905319ofea.jpg" data-org-width="500" dmcf-mid="GAIrE83G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12905319of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8bde412d03d5382448dbcab6ac88cfe72d7c06ced8bf08c034937efe564022" dmcf-pid="1Y82bTAiS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최근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은 영상에서 출산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57fca3f84c643edd3e087e35278a56147aa6e16bd35f3d6c6447d69ba75cfb78" dmcf-pid="tG6VKycnlH" dmcf-ptype="general">방송인 노홍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고 싶은 거 하는 노홍철이 새해를 맞이하여 만난 사람들’을 통해 히말라야를 함께 올랐던 배우 이시영과 재회했다.</p> <p contents-hash="b5fbeade09fd8efa960e7039180af44f743a87ba5d41638397a3585ca4aade10" dmcf-pid="FHPf9WkLyG"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전신마취는 물이나 약을 먹을 수 없어 안 됐고, 하반신 마취로 제왕절개를 했다”며 “두 시간 동안 눈을 뜨고 있었다. 사실상 맨정신 수술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서웠지만 상황이 급해 예정일보다 2주 빨리 출산했다”며 “수술 후에야 내가 꽤 위험한 상황이었고, 자궁적출 가능성도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의료진이 산모의 불안을 고려해 미리 알리지 않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64a5c8ec9f0ba39e82f158c350b63ef1b722bf925a35dfd824f3fcd972e400" dmcf-pid="3XQ42YEovY" dmcf-ptype="general">44세에 출산한 점에 대해서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고백하면서도, 꾸준한 운동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하반신만 마취돼 있어서 수술실 소리가 다 들렸는데, 운동해온 몸이라 달랐던 것 같다”며 “첫 출산 때처럼 상태가 너무 깨끗해서 할 게 없다고 하더라. 담당 교수가 ‘너희도 운동해라’고 했다”고 웃으며 후일담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32c2c7b4079bc1378ebf6c83ee47ffcebe6bc5f6a6dc4c0f3f4e3e7077d0c" dmcf-pid="0Zx8VGDg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12905522avqc.jpg" data-org-width="650" dmcf-mid="HKVbzlae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12905522av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3b07cba5597e3ab170e1e2f5d89e784aa303d1b85573160be7274996dffe54" dmcf-pid="p5M6fHwaly"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여행 계획은 예정대로였다. 노홍철이 “이번 여행 진짜 상관없나, 컨디션이 너무 좋아 보인다”고 묻자 이시영은 “그렇다”고 답했다. 노홍철은 “진짜 대단하다”며 고산 도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그는 “킬리만자로는 히말라야보다 더 높다. 고산 증세가 심하면 잠깐 내려갔다가 다시 오르면 된다. 아무튼 많이 겸손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4b033219ab523346381388386c31c4950d1750139be8fab05a9db749c46828" dmcf-pid="U1RP4XrNlT" dmcf-ptype="general">실제로 노홍철은 킬리만자로의 6개 루트 도전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고, 이는 히말라야보다 더 높은 도전이 될 전망이다. 이에 이시영은 “죽기 전에 세븐 서밋(7대륙 최고봉)을 해보자”며 “각 대륙 최고봉 하나씩 오르는 게 목표고, 마지막은 아시아 최고봉 에베레스트”라고 설명했다. 그는 “에베레스트는 죽을 각오로 가야 한다. 사망자가 잦아 지금은 리밋도 있고, 지정된 코스를 다녀온 사람만 도전할 수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b961c818266d174c2a0c1df6457440f2a40975d9c4cb7649186faeabbfc9c" dmcf-pid="uteQ8Zmj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12905715hytc.jpg" data-org-width="650" dmcf-mid="XcIrE83G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12905715hy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b6a800a7fbc4f8412e2b7eddb1de0187ed3e4058f429308ced09422c3f277d" dmcf-pid="7s70twe4TS" dmcf-ptype="general">이에 노홍철은 “나는 망설임 없이 하겠다. 함께 가보자”고 화답했고, 자리에 함께 있던 권은비 역시 동참 의사를 밝혔다. 세 사람은 “일단 셋이서 시작해보자”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계획을 세웠다.</p> <p contents-hash="c34e32dc21229f95ac2d11dcee19a030161ec6632fbdeb4e00961578eeb48495" dmcf-pid="zOzpFrd8yl" dmcf-ptype="general">출산의 위기를 넘긴 뒤에도 멈추지 않는 이시영의 도전과, 노홍철·권은비와 함께 그려갈 고산 원정 계획이 어떤 현실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9ae136e9d491165ac3dfced05fe39199ef93469dc84f3d7b63e5a0b6aedb416" dmcf-pid="qIqU3mJ6lh"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쉬면 나중에 힘들어"…가쁜 숨 몰아쉰 병오년 새해 첫날 선수촌 01-01 다음 '은퇴 번복' 탑, 빅뱅 20주년에 솔로 앨범 발매[공식]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