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논란으로 나락간 연예인 일침 “나태해져 사고 나는 것” 작성일 01-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37AV1y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71485474234973e29bea9e8b60448349679881e70403706da280125bffe768" dmcf-pid="qS0zcftW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 사진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SEOUL/20260101214725219gdyo.png" data-org-width="700" dmcf-mid="75BVsM71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SEOUL/20260101214725219gdy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 사진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14d64e4a45a0dd34208032353b9a68123e8b230e0246d5d7428af2a8bbd14d" dmcf-pid="Bvpqk4FYC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계 롱런 비결로 자기관리를 꼽았다.</p> <p contents-hash="81b37ab89eeeae3f8268233b495d0717070d7910a4ef35c3ddf8cc22768586a6" dmcf-pid="bTUBE83GTu"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ed02590b35539b72a076cd970e1348f1fb3396bca5c5443351b088a468915de" dmcf-pid="KyubD60HlU"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뮤지컬 ‘슈가’에 출연 중인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정택운(레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57864c3c49a4c4454815fd2abcf0bac45f34e7ec05547bb3d9194368b09eb93" dmcf-pid="9W7KwPpXlp" dmcf-ptype="general">정택운은 빅스 활동 이후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팀이 이제는 그늘 같은 존재가 됐고, 다음 스텝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된다”라며 “예전에 선배님께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f9c59434325cad6ee285b480cb8da38c59313f2f51c1f5dd4f58e2b83b630c" dmcf-pid="2zMiHAPKT0" dmcf-ptype="general">정택운의 말을 들은 비는 “연예계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건 나태해지는 것”이라며 “운동이든 뭐든 계속 움직여야 생각이 정리되고, 일도 자연스럽게 풀린다. 일이 안 풀리는데 멈춰 있으면 그게 끝”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d830e896f6b2c106adec648f4e8fcd77e602c7d811191a884757e7e138a79a83" dmcf-pid="VqRnXcQ9T3"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연예계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을 언급하며 “가만히 있다가 잘 되면 오히려 더 나태해진다. 그러다 보니 사건과 사고가 생기는 것”이라고 일침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터밤 실신’ 현아, 새해 다이어트 성공했나...비주얼 리셋 근황 공개 01-01 다음 "지금 쉬면 나중에 힘들어"…가쁜 숨 몰아쉰 병오년 새해 첫날 선수촌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