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나운서 모습 버리려 했다"..프리랜서 후 속내 고백[스타이슈] 작성일 01-0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QMXcQ9yg">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HsX5aKXSy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579772e3c5a1db9a9c5950f1f2decd1609f435abbac06c5113c0b271aacda" dmcf-pid="XOZ1N9Zv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인영인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news/20260101220302670tnqw.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eJtwe4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news/20260101220302670tn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인영인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e81dca363e898a73b91b5e061ce9bbb0fe91e602ef77b754e99b3aa5706104" dmcf-pid="ZI5tj25Tln"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대호가 요즘 예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31c92b86104ddeee0a6cc9a0172481a7f9546cf78ed2e8e8f9e40dbefe4be06" dmcf-pid="5C1FAV1yWi"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31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서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ef56a9290e004ec404656c8237c2e122b0a67a9e29eabbeb38ecec8f88298e0" dmcf-pid="1ht3cftWyJ"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내가 얼마전에 전참시를 나갔다. 이영자 선배님을 뵙고 싶었다"라며 "'난 대호 씨 좋아했는데 아나운서 생활 하다가 이런 모습을 보여주니 좋았다'고 했다. 지금은 너무 자유로운 모습만 보여주니까 기존의 이미지가 있는데 그걸 너무 배제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0ceceedc881b35a2796a51d0ee2e76ef803ff79f77c87e6e974be9a5bd19b0b" dmcf-pid="tlF0k4FYvd"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고 보니 난 12~14년간 세팅된 모습만 보여줬고 오히려 예능은 2~3년 이었다"라며 "이젠 아나운서 나왔으니까 난 '아나운서 아니야'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 이젠 너무 버리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7a74dcf5a2f8238a3b6eb63e01ce9f94b0163abb164eaf93fdfd2863daacd0e" dmcf-pid="FS3pE83GSe" dmcf-ptype="general">유인영은 "난 아나운서 생활 모습을 몰랐다. 그러다 아나운서 모습으로 퇴근하는 걸 봤다. 다른 매력을 봣는데 지금은 편안한 모습만 보여준다"라며 "내가 부잣집에 그런 걸로 알고 있으니 유튜브로 푸는 건데 너도 그때 그거를 좋아하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고 나처럼 몰랐다가 봤을 때 멋있다고 느끼는 걸 보여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가끔씩은 딱 꾸미고 나타나는 게 좋을 거 같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a07497d545f69823c43288ea3b761bbb71baf07d3a422ab7310a70abf8082c97" dmcf-pid="3v0UD60HhR"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호는 "나도 하나의 내 이름을 건 다른 사람들 작가 분이 아니라 기획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내가 어떤 걸 보여줄 수 있는 고민을 하다 보니 사람들한테도 보여준다"라며 "내 모습을 보여줘야 되겠다는 것도 있지만 남들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기도 하더라. 사실 얼마 전에 매니저가 '어디로 와'라고 했다. 갔더니 보톡스 맞았다. 깜짝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0TpuwPpXWM"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신년 재물운 “경쟁서 버티느라 노력” 왕 자리 지킨다(식스센스) 01-01 다음 '명품거른다' 발언한 29기 영철, 급기야 지드래곤 언급…"난 삐딱한 남자" ('촌장')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