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무자식 상팔자지만… 육아는 같이하는 것” 소신 (관종언니) 작성일 0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49JuTs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7943da953b29063f41e1fcf06edf56612ea4c4624ea1712df98e4ed7d8bfdf" dmcf-pid="K082i7yO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222044118plth.jpg" data-org-width="800" dmcf-mid="BaOwYN8B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222044118pl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c5ee878f295270640a90df6780379c4961293e1beea2d060dd2aba0c6e2bda" dmcf-pid="9p6VnzWIOx" dmcf-ptype="general">배우 이서진이 육아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7c477139d2d517cbb4d1a1af408da41ecd2dbdaa9ce3a96b78b918846c908053" dmcf-pid="2UPfLqYCmQ"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과 함께 이서진, 김광규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이지혜의 구독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출연진의 아이들까지 함께하며 실제 육아 현장이 그대로 담겼다.</p> <p contents-hash="fbf458e5641838024a4f5af3a9be0e3865cf8e836849dcc2667ee5169e121a50" dmcf-pid="VGqU65sAwP"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이서진과 김광규는 자연스럽게 아이 돌봄에 참여했다. 김광규가 우는 아이 앞에서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인 반면, 이서진은 비교적 침착하게 아이들을 살피며 이지혜의 딸 엘리를 챙기고, 태리가 노는 모습을 지켜보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daff14a5c2bd16d0257d21e41bac2e57e7c1179a89d4b066527890780637572" dmcf-pid="fHBuP1Ocr6"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자 화제는 부부의 육아 참여 방식으로 옮겨갔다. 이지혜는 “예전에는 남자들이 살림이나 육아를 ‘도와준다’고 했지만, 요즘은 같이 하는 육아 아니냐”며 이서진에게 직접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01fb465d4047498fd3960231bbb97f2422795e86a1d03cf949fb4bbaa8304b5e" dmcf-pid="4Xb7QtIkr8" dmcf-ptype="general">이에 이서진은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 그런 건 해본 사람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거듭된 질문에 그는 “육아는 같이 할 것 같고, 오히려 더 신경 쓸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다만 “집안일은 잘 못해서 자신은 없다”고 덧붙이며 솔직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b45bb81ed73ee8b4d6e67cd350d8fb6b4659bc988016a65fa174c29396c88d2" dmcf-pid="8ZKzxFCEO4"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조카들이 어릴 때 돌본 경험을 언급하며 “육아에는 관심이 많다”고도 말했다. 그러나 대화 말미, 이현이가 “지금 다시 육아를 할 생각은 없느냐”고 묻자 그는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하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659qM3hDDf"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홈즈’ 박나래 완벽하게 지웠다‥목소리까지 삭제 01-01 다음 김재곤, 딸 시한부 판정.."뇌성마비, 2년 넘기기 힘들다고" [백만장자]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